누적 확진자 34,002명·사망자 1,444명
귀넷 2,475·풀턴 3,516·디캡 2,555·캅 2,186
전날 저녁7시 대비 확진 526명, 사망 39명 늘어
<11일 저녁7시>
♦확진 34,002명·사망 1,444명 기록으로 늘어
11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다시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전날 저녁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526명이 증가해 전날 저녁7시 대비 약 1.7배 줄었지만 아직까지 높은 수치이다. 사망자는 주말 대비 다시 증가해 39명을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1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444명, 확진자가 34,00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4%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9명, 확진자가52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개 중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6,036명(17.75%)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422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5만1,288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3.53%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9만6천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1,982명, 백인 10,182명, 누락 5,011명, 미상 4,467명, 기타 1,822명, 아시안 479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516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555명, 귀넷 2,475명, 캅 2,186명, 홀 2,026명, 도허티 1,609명, 클레이턴 944명, 미상 914명, 체로키 621명, 헨리 610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1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38만4,681명, 누적 사망자는 8만1,724명, 완치자 26만400명을 기록했다.
<11일 오후1시>
♦확진 33,927명·사망 1,441명 기록으로 늘어
11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다시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전날 정오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958명이 증가해 전날 정오 대비 2배이상 늘었다. 사망자는 주말 대비 다시 증가해 37명을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1일 오후1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441명, 확진자가 33,92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4%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37명, 확진자가 958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개 중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6,015명(17.72%)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414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5만1,288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3.5%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9만6천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1,923명, 백인 10,139명, 누락 5,072명, 미상 4,452명, 기타 1,804명, 아시안 478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516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544명, 귀넷 2,457명, 캅 2,176명, 홀 2,026명, 도허티 1,597명, 미상 978명, 클레이턴 933명, 체로키 609명, 헨리 605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1일 오후1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37만3,706명, 누적 사망자는 8만1,009명, 완치자 25만7,774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