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31,575명·사망자 1,340명
귀넷2,252·풀턴3,257·디캡2,396·캅2,023
전날 저녁 7시 대비 확진838명, 사망23명 늘어
<7일 저녁 7시>
♦확진 31,575명·사망 1,340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8백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7일 전날 저녁 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838명이 새로 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저녁 7시에 비해 23명이 늘어났다. 확진자는 전날 저녁 7시보다 60명 감소했으며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이 줄어 2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7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340명, 확진자가 31,575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4%를 기록했다. 이는 6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23명, 확진자가838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개 중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864명(18.57%)이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384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1만7,303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4.53%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5만8천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1,352명, 백인 9,661명, 누락 4,527명, 미상 3,778명, 기타 1,740명, 아시안 457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2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257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396명, 귀넷 2,252명, 캅 2,023명, 홀 1,958명, 도허티 1,566명, 클레이턴 878명, 미상 849명, 체로키 567명, 헨리 558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7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29만242명, 누적 사망자는 7만6,864명, 완치자 21만5,660명을 기록했다.
<7일 정오>
♦확진 31,260명·사망 1,335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여전히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7일 전날 정오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698명이 새로 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정오에 비해 30명이 늘어났다. 이는 확진자는 전 날 보다 약 1.5배 감소, 사망자는 전 날 보다 17명이 줄어든 것이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7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335명, 확진자가 31,26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7%를 기록했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9개 중 158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804명(18.56%)이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363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1만7,303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4.3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5월에만 약 5만8천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1,202명, 백인 9,487명, 누락 4,635명, 미상 3,719명, 기타 1,708명, 아시안 451명, 네이티브아메리칸 4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7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250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390명, 귀넷 2,233명, 캅 2,006명, 홀 1,924명, 도허티 1,555명, 클레이턴 876명, 미상 837명, 체로키 550명, 헨리 548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7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26만8,015명, 누적 사망자는 7만5,431명, 완치자 21만3,092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