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29,437명·사망자 1,243명
귀넷2,056·풀턴3,064·디캡2,254·캅1,840
전날 저녁7시 대비 확진766명, 사망64명 늘어
<4일 저녁 7시>
♦확진 29,437명·사망 1,243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자택대피령이 해제된 후 첫 주말을 지낸 4일 전날 저녁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766명이 새로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저녁 7시에 비해 64명이 늘어났다. 지난 주말 전 이틀 연속 확진자가 1천명이 넘게 발생한 것에 비해 소폭 감소한 수치지만 사망자수는 다시 증가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4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243명, 확진자가 29,43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2%를 기록했다. 이는 3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64명, 확진자가76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8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537명(18.8%)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287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8만3,01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6.0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3만5천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0,542명, 백인 8,762명, 누락 4,620명, 미상 3,493명, 기타 1,545명, 아시안 420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4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064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254명, 귀넷 2,056명, 캅 1,840명, 홀 1,776명, 도허티 1,543명, 클레이턴 804명, 미상 703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4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21만356명, 누적 사망자는 6만9,494명, 완치자 18만6,924명을 기록했다.
<4일 정오>
♦확진 29,103명·사망 1,204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자택대피령이 해제된 후 첫 주말을 지낸 4일 전날 정오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501명이 새로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정오에 비해 27명이 늘어났다. 지난 주말 이틀연속 확진자가 1천명이 넘게 발생한 것에 비해 절반이 줄어든 수치며 사망자수도 소폭 감소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4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204명, 확진자가 29,10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3%를 기록했다. 이는 3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27명, 확진자가 501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8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444명(18.70%)이 병원에 입원했으며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268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8만3,00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5.90%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3만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0,411명, 백인 8,573명, 누락 4,700명, 미상 3,471명, 기타 1,487명, 아시안 409명, 네이티브아메리칸 39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3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039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243명, 귀넷 2,034명, 캅 1,810명, 홀 1,712명, 도허티 1,545명, 클레이턴 801명, 미상 702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3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19만2,906명, 누적 사망자는 6만8,957명, 완치자 17만8,911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