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28,671명·사망자 1,179명
귀넷1,976·풀턴2,979·디캡2,183·캅1,768
전날 정오 대비 확진339명, 사망5명 늘어
<3일 저녁 7시>
♦확진 28,671명·사망 1,179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자택대피령이 해제된 후 맞이한 첫 일요일인 3일 전날 저녁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339명이 새로 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저녁 7시에 비해 5명이 늘어났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자택대피령 행정명령이 끝난 후 지난 1일과 2일 이틀 연속 1,000명 이상의 새 확진자가 생겼던 것에 비하면 상당폭 감소했다. 그러니 이제까지 보면 통상 주말에는 적어졌다가 주초에 갑자기 많아지는 경향이 있어 4일 발표를 봐야 더 정확한 추세를알 수 있을 듯하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3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179명, 확진자가 28,671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1%를 기록했다. 이는 2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5명, 확진자가 339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8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405명(18.85%)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253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8만3,00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5.66%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3만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지난 주간에는 하루 평균 7천여건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진 것이 비해 대폭 검사량이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0,311명, 백인 8,493명, 누락 4,603명, 미상 3,332명, 기타 1,474명, 아시안 409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37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2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979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183명, 귀넷 1,976명, 캅 1,768명, 홀 1,699명, 도허티 1,536명, 클레이턴 793명, 미상 694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3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18만7,288명, 누적 사망자는 6만8,568명, 완치자 17만8,263명을 기록했다.
<3일 정오>
♦확진 28,602명·사망 1,177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자택대피령이 해제된 후 맞이한 첫 일요일인 3일 전날 정오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469명이 새로 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정오에 비해 6명이 늘어났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자택대피령 행정명령이 끝난 후 지난 1일과 2일 이틀 연속 1,000명 이상의 새 확진자가 생겼던 것에 비하면 상당폭 감소했다. 그러니 이제까지 보면 통상 주말에는 적어졌다가 주초에 갑자기 많아지는 경향이 있어 4일 발표를 봐야 더 정확한 추세를 알 수 있을 듯하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3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177명, 확진자가 28,60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1%를 기록했다. 이는 2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6명, 확진자가 469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8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393명(18.85%)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249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7만4,800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6.36%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3만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지난 주간에는 하루 평균 7천여건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진 것이 비해 대폭 검사량이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0,204명, 백인 8,422명, 누락 4,778명, 미상 3,287명, 기타 1,457명, 아시안 40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37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2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973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180명, 귀넷 1,970명, 캅 1,762명, 홀 1,695명, 도허티 1,534명, 클레이턴 786명, 미상 681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3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16만7,264명, 누적 사망자는 6만7,605명, 완치자 17만4,017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