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6일 저녁〉확진 23,481명·사망 962명...확진자·사망자 하향세

지역뉴스 | | 2020-04-26 12:12:59

코로나,조지아,현황,26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1,495·풀턴2,542·디캡1,798·캅1,411

많은 검사에도 확진자·사망자 안정세 보여

 

 

<26일 저녁7시>

                                 

♦확진 23,481명·사망 916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 경제재개 1단계가 시작된지 이틀이 지난 26일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는 전날에 비해 급속하게 하향세를 보여 2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수는 4월 통계에서 가장 적어 계속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6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912명, 확진자가 23,481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9%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9명, 확진자가 265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377명(18.64%)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2%, 18-57세 62%, 60세 이상 34%, 연령 미상 2%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12만2,60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9.15%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틀 연속 1만 5천여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누적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이 19.15%인데 비해 지난 하루 확진자 비율이 6%대를 보여 대폭 감소했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4명, 흑인 478명, 백인 383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40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545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800명, 귀넷 1,504명, 도허티 1,470명, 캅 1,428명, 홀 1,033명, 클레이턴 641명, 헨리 451명, 체로키 374명, 리치몬드 360명, 섬터 356명, 캐롤 326명, 리 302명, 미첼 290명, 바토우 286명, 더글라스 278명, 머스코지 275명, 포사이스 252명, 빕 248명, 휴스턴 209명, 채섬 206명, 얼리 198명, 업슨 197명, 스팰딩 190명, 코웨타 188명, 볼드윈 181명, 해버섬 171명, 뉴튼 166명, 콜큇 테럴 각 165명, 페옛 락데일 각161명, 폴딩 160명, 토마스 158명, 크리습 랜돌프 각 153명, 컬럼비아 143명, 워스 141명, 플로이드 133명, 로운즈 131명, 버츠 트룹 각 126명, 클락 123명, 둘리 112명, 배로우 108명, 커피 웨어 각 107명, 티프트 102명, 미상 622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6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96만3,379명, 누적 사망자는 5만4,810명을 기록했다.

 

<26일 정오>

                                 

♦확진 23,401명·사망 912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 경제재개 1단계가 시작된지 이틀이 지난 26일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는 전날과 비슷하게 700명대를 기록해 안정세를 보였다. 사망자수는 4월 통계에서 가장 적어 계속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하루 확진자 수 700명대는 적은 수가 아니어서 계속 제한조치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필요할듯하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6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912명, 확진자가 23,401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9%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8명, 확진자가 70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359명(18.63%)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2%, 18-57세 62%, 60세 이상 34%, 연령 미상 2%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12만2,60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9.50%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틀 연속 1만 1천여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누적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이 19.50%인데 비해 지난 하루 확진자 비율이 6%대를 보여 대폭 감소했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4명, 흑인 477명, 백인 380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40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542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798명, 귀넷 1,495명, 도허티 1,469명, 캅 1,411명, 홀 1,033명, 클레이턴 641명, 헨리 450명, 체로키 374명, 리치몬드 356명, 섬터 355명, 캐롤 325명, 리 300명, 미첼 290명, 바토우 285명, 더글라스 276명, 머스코지 273명, 포사이스 252명, 빕 248명, 휴스턴 209명, 채섬 205명, 업슨 197명, 얼리 196명, 스팰딩 189명, 코웨타 188명, 볼드윈 181명, 해버섬 171명, 뉴튼 167명, 콜큇 테럴 각 165명, 페옛 락데일 각161명, 폴딩 160명, 토마스 158명, 크리습 랜돌프 각 153명, 워스 140명, 컬럼비아 138명, 플로이드 133명, 로운즈 131명, 버츠 125명, 클락 123명, 트룹 122명, 둘리 112명, 배로우 108명, 웨어 105명, 커피 103명, 티프트 102명, 미상 620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6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94만1,628명, 누적 사망자는 5만4,024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6일 저녁>확진 23,481명·사망 962명...확진자·사망자 하향세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6일 저녁>확진 23,481명·사망 962명...확진자·사망자 하향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연 20만 컨테이너 처리 능력애틀랜타 교통량 완화 효과도  조지아 내륙항(Inland Port)이 게인스빌에 공식 개항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량 완화가 기대되고 있다.조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