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켐프, ‘비상사태’ 5월 13일까지 연장

지역뉴스 | | 2020-04-08 11:11:53

코로나,켐프,조지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의회 승인절차 필요 없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8일 오전  오는 13일까지였던 공공보건 비상사태를 5월 13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켐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법을 중단시키고 다른 제한들을 부과할 수 있는 특별한 권한을 한 달 더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켐프 주지사는 “이번 연장으로 필요한 지역에 자원들을 배치하고, 최일선 의료 종사자들에 지원을 강화하고, 환자가 급증에 대비한 의료시설 준비를 계속할 수 있게 됐다”며 “자택대피령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는 조지아 주민 모두에게 감사하며, 함께 싸워 나가자”고 말했다.

켐프의 발표 자리에는 데이빗 랄스톤 주하원의장과 제프 던컨 부주지사가 배석했다. 이들은 다음주로 예정됐던 상하원 합동의회를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의회는 4월에 특별회의를 열지 못할 경우 모든 권한을 주지사에게 일임하기로 의결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켐프,  ‘비상사태’ 5월 13일까지 연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인해 조지아의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5월 13일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연 20만 컨테이너 처리 능력애틀랜타 교통량 완화 효과도  조지아 내륙항(Inland Port)이 게인스빌에 공식 개항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량 완화가 기대되고 있다.조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