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범죄예방위 22일 공식출범

지역뉴스 | | 2020-02-07 18:18:06

한인범죄예방위 출범,빅 레이놀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넬슨멀린스 로펌서

GBI 국장 특별강연

 

법집행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미주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가 오는 22일 공식 출범한다.

위원회는 6일 오는 22일(토) 오후 4시30분 애틀랜타 넬슨 멀린스 로펌(주소 201 17th St NW, #1700, Atlanta, GA)에서 출범식 및 제1회 범죄예방 학술발표 및 디너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조 연설은 조지아수사국(GBI) 최고 책임자인 빅 레이놀즈(Vic Reynolds) 국장이 맡았으며, 학술발표는 박인선 오하이오대 범죄학 교수가 ‘지역사회 사회적 자본 및 경찰 서비스의 만족도’란 주제로, 손지선 조지아주립대 정부 & 사회학 교수가 ‘지역사회의 협력치안과 범죄의 두려움’을 주제로 학술 발표를 한다.

행사는 오후 4시30분부터 5시까지 참석자 간 네트워킹과 5시부터 8시까지 디너 갈라를 겸한 강연행사로 구성된다.

범죄예방위원회는 수장이 없는 수평적 조직으로 기획운영, 대외협력, 학술, 법률, 봉사, 차세대, 홍보, 여성 등 8개 분과위원장의 협의체 형식으로 운영되며 집행위원회 위원장은 8개 분과 위원장이 번갈아 맡게 된다. 한인사회 인사들, 지역 내 각 대학의 범죄학 관련 교수들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애틀랜타총영사관 강형철 경찰영사 등은 이번 범죄예방단체 출범의 숨은 산파역을 담당해 한국정부의 예산지원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한인범죄예방위 22일 공식출범
6일 한인범죄예방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귀넷경찰 중앙지구대가 주최한 마약관련 범죄예방 세미나에 참석해 크리스 라파넬리 지구대장과 함께 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타운 가정경제 웰빙 지수의료비∙식비 부담률 평균 이상주거비∙보육비 부담은 평균 밑 조지아 주민 약 70%가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보육비 등 기초생활비 중 최소 한 가지에서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

“4만달러 번다더니 고작 139달러”

다단계 암웨이의 ‘민낯’ FTC와 2억달러 넘게 합의 다단계 판매업체 암웨이(Amway)와 계열사 2곳이 가입자들에게 수익을 과장해 알리고 제품 구매를 압박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연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파이퍼 핸들러 ‘Sm-올스타’선정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최우수소형은행 리스트인’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

[의학카페] “손주 돌보면 노년층 치매위험 감소”
[의학카페] “손주 돌보면 노년층 치매위험 감소”

조부모 인지기능 저하 늦춰대화·신체활동·교류 뇌 자극과도한 육아부담은‘역효과’ 손주를 돌보는 것이 노년층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H-1B 고용주까지 옥죈다… ‘정밀심사’ 강화
H-1B 고용주까지 옥죈다… ‘정밀심사’ 강화

트럼프 단속강화 행정명령해고 기록·기존 신청 조사한인 기업·업체들‘긴장’고용·노동 서류관리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프로그램에 대한 고용주 심사를 한층 강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