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카린색 의원 '미주한인의 날' 축하 연설

미국뉴스 | | 2020-01-16 17:17:08

미주한인의 날,자라 카린색 축하 연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4일 주상원에서 축하 연설

"한인 커뮤니티 영향력 막대"

 

14일 조지아 주의회 상원에서는 둘루스 48지역구 출신 자라 카린색(사진) 의원이 미주 한인의 날 117주년을 맞아 기념연설을 했다.

단상에 오른 카린색 의원은 “우리 조지아인에게 꼭 필요한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매년 1월 13일이면 100여년 전 하와이에 첫 발을 내디딘 한인 이민자를 기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린색 의원은 문학, 과학, 요리 등에 있어 미주 한인들은 제 지역구인 48지구 뿐만 아니라 조지아 전역에서 우리 문화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고, 한인들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고 있는 다양한 배경 출신의 이민자 나라에서 구체적인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카린색 의원은 “미국의 건국 원리에 맞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갖고 미국사회에 녹아 들고 있는 시민사회 지도자, 비즈니스 오너, 학생 등의 한인들의 공헌에 감사하며, 여러 의원님들도 이 뜻 깊은 미주한인의 날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연설을 마쳤다.

자라 카린색 의원은 연방 조지아 7지구 하원의원에 도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민주당내 경선을 앞두고 있다. 이란계 미국인으로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장교로 복무했으며, 에모리 법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약하다 정계에 진출했다. 조셉 박 기자

카린색 의원 '미주한인의 날' 축하 연설
카린색 의원 '미주한인의 날' 축하 연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I 열풍에 전자 제품·소프트웨어 가격 줄줄이 인상
AI 열풍에 전자 제품·소프트웨어 가격 줄줄이 인상

닌텐도 스위치2… $450→$500 올라메릴랜드 전기요금 월 $122→$181회계·사무·교육 소프트웨어 구독료품귀 현상 맥 미니… $599→$799 닌텐도 스위치2의 가격이 기존

관절약으로 먹던 글루코사민,“치매 악화와 관련 있을수도”
관절약으로 먹던 글루코사민,“치매 악화와 관련 있을수도”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알츠하이머 환자 사망 위험 25% 높을 가능성 제기경도인지장애 환자도 치매 진행 위험 증가 관찰전문가“인과관계 입증 안 돼… 추가 연구 필요”

리모델링 지금? vs 팔기 직전?… 매도 시점에 따라 항목 선별 해야
리모델링 지금? vs 팔기 직전?… 매도 시점에 따라 항목 선별 해야

7~10년 전…‘조경·차고문·지붕’5년 전…‘HVAC·배관·현관문’2년 전…‘주방·욕실·사전 홈 인스펙션’1년 이내…‘바닥·새 페인트·액세서리’ 집을 내놓기 전 실시하는 리모델링이

“에어컨 많이 안 쓰는데”… 전기 요금 과도하다면?
“에어컨 많이 안 쓰는데”… 전기 요금 과도하다면?

노후 컴프레서·단열 불량냉매 부족과 새는 덕트더러워진 에어필터 점검을  에어컨에 문제가 발생하면 냉방 효과를 내기 위해 불필요하게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과도한 전기 요금을

“암 환자가 왜 이리 많나?”… 전문의가 밝힌 암 증가의 진실
“암 환자가 왜 이리 많나?”… 전문의가 밝힌 암 증가의 진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암 진단 늘었지만 사망률은 크게 감소 추세고령화·진단기술 발달이 증가 원인으로 꼽혀유전자·바이러스·흡연 등 다양한 발병 요인표적치료·면

입맛 없는데 몸무게는 늘고… 왜이렇게 피곤하지? 알고보니
입맛 없는데 몸무게는 늘고… 왜이렇게 피곤하지? 알고보니

■ 김경진 고려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많이 자도 개운치 않고 지칠 땐‘갑상선 기능 저하증’의심혈액 속 호르몬 수치 측정만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진단 가능고령층, 기억력 저하 증상

“반숙 즐겨 먹는데 어쩌나”…7월엔 계란 하나 먹을 때도 조심해야
“반숙 즐겨 먹는데 어쩌나”…7월엔 계란 하나 먹을 때도 조심해야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7월에는 식중독 주범인 살모넬라균이 증식하기 쉬워 닭과 달걀 섭취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올 7월은 평년보다

“지금 당장 냉동실에 넣어라” 모르고 그냥 두면 영양 손해
“지금 당장 냉동실에 넣어라” 모르고 그냥 두면 영양 손해

신선한 과일·채소가 무조건 낫다는 통념과 달리 일부 식품은 냉동 상태에서 영양소를 더 잘 보존하거나 특정 성분 함량이 오히려 높아진다.6일 의료계에 따르면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

미국인 65% ‘종교성이 높아야 사회에 긍정적’
미국인 65% ‘종교성이 높아야 사회에 긍정적’

갤럽 조사… 2013년 75%에서 감소‘정부가 도덕 가치 장려’찬반 팽팽미국인 10명 중 약 7명은 사회에 종교성이 커지는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

지옥 믿지만 영원 형벌은 부정… 미국인 성경 이해 ‘엇갈려’
지옥 믿지만 영원 형벌은 부정… 미국인 성경 이해 ‘엇갈려’

성인 절반 이상 ‘지옥은 있다’23%만‘영원한 형벌 받아 마땅’성경, 소망 메시지도 함께 선포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지옥은 실제 존재하는 곳이라고 믿는 미국인은 많지만, 지옥에 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