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사찰, 마트에서 등록 받아
내년 4월 15일 실시될 한국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할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을 위한 유권자등록 켐페인이 지난 주말에도 펼쳐져 68건이 접수했다.
이로써 지난주까지의 954건에 68건을 더해 총 1,022건의 유권자등록이 접수됐다.
조선희 선거영사 등 접수요원들은 21일과 22일 H마트와 전등사, 베다니장로교회, 테네시 차타누가 시온한인장로교회 등에서 등록접수를 받았다.
조 선거영사는 “남은 두 달여 유권자 등록기간에 재외선거를 잘 홍보해 선거참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