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잔스크릭서 워크샵 개최
전세계 445만명의 구독자를 거느리고 7억명 이상의 조회수를 자랑하는 유튜브 기업 쥬빌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한인 청년이 영상제작자가 되기를 원하는 한인 젊은이를 위한 강좌를 마련해 화제다.
영상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 누구나 영상제작이 가능하고, 영상으로 나를 표현하고, 영상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영상으로 경제활동을하며, 영상 콘텐츠로 유명인이 되는 시대가 됐다.
대통령보다 유투버가 되는 것이 꿈인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자녀들이 인터넷 많이 한다고, 하루종일 핸드폰 사용한다고 못하게만 할게 아니라 건강하게, 효과적으로, 좋은 컨텐츠를 만들수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상제작에 관심이 많거나 영상을 이용한 자기표현 하기를 좋아한다면 오는 28일 오전 10-12시 사이 잔스크릭 자아발견의 집(House of Self Discovery)에서 열리는 워크샵에 참가 할 필요가 있다.
젊은 기업 쥬빌리(Jubilee) 미디어 컴퍼니 책임제작자(Creative Director)인 지인(사진, Ien Chi)씨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워크샵을 개최한다.
지인씨는 한국계 미국인 영화 제작자로 에모리대 재학시 세계 최대의 학생 영화제 인 캠퍼스 무비페스트2011(Campus MovieFest 2011)에서 최우수 사진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단편 영화 ‘틱톡’(Tick Tock)의 감독이다.
콘텐츠 창작자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지인씨는 어디서 시작하고, 시청조회 수를 늘리는 법, 피해야 할 함정, 성공비결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장소 문제로 사전 참여신청이 필요하다.(selfdiscoveryhouse@gmail.com). 워크샵 장소=10795 Rodgers Bridge Rd., Johns Creek, GA 30097.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