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앨라배마서 흑인보안관 피격 사망… 백인 10대 용의자 검거

미국뉴스 | | 2019-11-25 17:17:52

앨라배마,흑인,보안관,피격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앨라배마주에서 흑인 보안관이 직무 중 총에 맞아 숨졌다.

붙잡힌 용의자는 10대 백인이다.

치안 당국에 따르면 23일 오후 8시께 몽고메리 인근 라운스카운티의 존 윌리엄스 보안관이 관할 지역 내 주유소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윌리엄스 보안관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 총에 맞았다.

수사 당국은 이튿날 18세 백인 남성 윌리엄 체이스 존슨을 살해 용의자로 체포했다. 존슨은 사건 직후 달아났다가 24일 이른 시간에 현장에 되돌아왔다.

자세한 사건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건이 발생한 라운스카운티는 주민 대부분이 흑인인 지역이다.

2007년 전임 보안관이 별세한 후 당시 주지사가 백인 보안관을 임명하자 주민들이 항의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민주당원인 윌리엄스는 2010년 보안관으로 선출됐다.

올해 앨라배마에서 사법 집행관의 직무 중 총격 사망은 다섯번째다.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주지사는 트위터 계정에 "윌리엄스 보안관이 비극적으로 죽임을 당했다"면서 유족과 카운티 보안관조직에 조의를 표했다. <연합뉴스>

 

앨라배마서 흑인보안관 피격 사망… 백인 10대 용의자 검거
23일 밤 앨라배마서 흑인 보안관 총격으로 사망 [AP=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불꽃놀이 축포가 집안으로... 디캡 여성 중태
불꽃놀이 축포가 집안으로... 디캡 여성 중태

용의자 2명 체포 기소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발생한 ‘축포’ 사고로 인해 여성 한 명이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2명을

한인노인회, AARP 그랜트로 디지털 능력 향상 교육
한인노인회, AARP 그랜트로 디지털 능력 향상 교육

은퇴자협회 그랜트 1만5천 달러 수령10월에는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개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가 미국은퇴자협회(AARP)의 ‘2026 커뮤니티 챌린지 플래그십 그랜

메타플랜트, 로봇  확대 속 인력 고용 “계획대로”
메타플랜트, 로봇 확대 속 인력 고용 “계획대로”

현재 로봇 300여대 이상 투입2028년엔 휴머노이드 로봇도 인력고용 작년말 기준 3,800명“2031년까지 8,100명 고용” 서배나 인근 현대 메타플랜트가 로봇의 대대적인 생산

커크 관련 게시물 해직 GA교사에 합의금
커크 관련 게시물 해직 GA교사에 합의금

교육당국, 30여만불 지급키로교사 “표현의 자유 침해 인정” 보수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과 관련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렸다가 해직 당한 전 조지아 교사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암 투병 김정환 씨 위해 한인사회 힘 모아
암 투병 김정환 씨 위해 한인사회 힘 모아

한인회·섬기는교회 물품 전달냉장고·세탁기·영양제 지원해 최근 이어진 무더운 날씨 속에서 힘겹게 항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해 한인와 종교계가 뜻을 모아 따뜻한 온정을

연휴 주 전역서 차∙보트 음주운전 ‘여전’
연휴 주 전역서 차∙보트 음주운전 ‘여전’

DUI 324명∙BUI 31건 적발교통사고사망자 6명∙익사 2명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음주운전으로 324명이 적발됐다. 또 호수 등지에서는 음주 보트 운행 3

쿠쿠 빌트인 정수기 출시 후 반응 뜨거워
쿠쿠 빌트인 정수기 출시 후 반응 뜨거워

고객 문의 및 계약 증가, 시장 공략장기 고객에 렌탈료 최대 50% 할인 쿠쿠 렌탈 아메리카가 최근 출시한 빌트인 신제품 정수기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아찔’ 착륙 중 폭죽 맞은 애틀랜타발 항공기
‘아찔’ 착륙 중 폭죽 맞은 애틀랜타발 항공기

독립기념일 시카고 공항서승객 및 승무원 모두 무사 애틀랜타발 시카고행 델타항공 여객기가 착륙 도중 독립기념 기념 볼꽃놀이 폭죽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해당 여객기는 무사히

취업이민 영주권 문턱 더 높아진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턱 더 높아진다

트럼프 행정부,‘PERM 노동허가’ 대수술 추진스폰서 심사기준 개편“국기 게양은 보장된 권리”미국인 우선 채용 입증절차 대폭 강화 전망한인 전문직 등 영향워싱턴 DC 연방 노동부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연방 ‘트럼프 계좌’ 출시지난 4일부터 공식 지급2025년~28년 영아 대상비수혜자 250달러 제공 연방 재무부와 연방 국세청(IRS)은 신생아의 자산 형성을 위한 이른바 ‘트럼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