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로열트러스트은행 18일 오픈 확정

지역뉴스 | | 2019-11-02 19:19:53

애틀랜타 한인은행,로열트러스트 뱅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 달 31일 FDIC 승인

자본금 18일까지 청약가능

 

애틀랜타 한인자본 참여 네 번째 은행인 로열트러스트 뱅크(Loyal Trust Bank)가 지난달 31일 연방 은행감독 당국으로부터 11월 15일부터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는 퍼밋을 획득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지난 2008년 이후 11년만에 설립되는 한인은행인 ‘로열 트러스트 뱅크'는 한국계와 중국계 자본이 합작해 설립하는 은행이다. 

은행설립을 준비하는 홍승훈 고문에 따르면 로열 트러스트 뱅크는 이날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로부터 은행 개설을 위한 최종승인서를 받고 오는 11월 18일 예정대로 소프트 오픈하게 된다. 13일 열리는 이사회를 통해 오픈 날짜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홍 고문은 “지난 수요일까지 사흘간 FDIC와 주 은행감독 기관에서 은행 빌딩을 방문해 정밀실사를 거쳐 은행영업 퍼밋을 받았다”라며 “자본금은 현재 2,200-300만달러 정도 모였으나 18일 전까지 더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점은 잔스크릭시(주소 11675 Medlock Bridge Rd)에 위치하며 첫 출발 시 직원은 15명이다. 조셉 박 기자

로열트러스트은행 18일 오픈 확정
이달 18일 오픈 예정인 로열트러스트 뱅크 본사 전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