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귀넷 287(g) 프로그램 존폐 놓고 '끝장 토론'

지역뉴스 | | 2019-07-24 21:21:41

287(g) 프로그램,귀넷 존폐 토론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포스크 커미셔너 주최 토론회 

31일 저녁 귀넷카운티 청사서 

귀넷카운티 말린 포스크 커미셔너는 오는 31일 오후 7시 귀넷 사법 및 행정센터 강당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287(g) 프로그램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287(g)프로그램은 수감자 중 불법체류자를 가려내 이민국으로 신병을 인도하는 지역경찰 및 셰리프 이민단속 프로그램이다. 귀넷 셰리프국은 지난 2009년 이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올해 다시 3년 만기를 앞두고 1년간 연장하기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지난 5월 합의한 바 있다.

버치 콘웨이 귀넷 셰리프국장은 이 프로그램이 범죄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좋은 도구가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조지아 지부 등 반대자들은 이 프로그램이 세금이 낭비되고 있으며, 법집행관의 인종차별 관행 노출, 경찰과 이민자 커뮤니티 사이의 불신 조장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6명의 패널이 나설 예정이다. 3명은 프로그램의 장점과 혜택을, 3명은 단점과 악영향을 중심으로 발표하며, 중도입장의 사회자가 진행을 맡는다. 지역 출신 주의원들과 선출직 공무원은 물론 셰리프 사무실 대표 및 지역 공공안전 기관 대표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는 200명으로 제한되며, 참석을 원할 경우  https://287gdiscussion.eventbrite.comdp에서 사전 등록해야 한다. 조셉 박 기자

귀넷 287(g) 프로그램 존폐 놓고 '끝장 토론'
귀넷 287(g) 프로그램 존폐 놓고 '끝장 토론'

말린 포스크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2025년 재외공관 접수 피해신고 인원미국 224명으로 국가별 1위 올라전 세계 작년 총 1,376명 접수돼2015년 통계 이후 10년 만에 최대 지난해 미국에서 피해를 당해 공관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공화 후보들 메시지 조절범죄자 위주 단속 강조일부 여론“단속 지나쳐”히스패닉 표심도 변수로 지난 24일 미시간주에서 ICE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교통사고로 숨진 과테말라 출신 이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포드를 사상 첫 추월 기록GM·도요타 이어 판매 3위하이브리드 앞세워 ‘돌풍’3분기만 50만대 이상 판매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 브랜드의 현대차그룹이 올 3분기 사상 처음으로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