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경찰, 인부 위장 '핸즈프리' 단속에 '재미'

지역뉴스 | | 2019-07-17 20:20:11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캅경찰 등 또 다시 합동 단속

'위장 단속' 지속적 실시 시사 

캅 카운티 경찰이 또 다시 도로공사 인부로 위장해 소위 핸즈프리 규정 위반 운전자 적발에 나섰다.

캅 카운티 경찰은 16일 케네소와 액워스 경찰 그리고 주 순찰대와 합동으로 케네소 스피링 로드와 캅 파크웨이 교차로 일대에서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들을 적발했다.

경찰은 특히 이번 단속을 위해 도로공사 인부로 위장한 경찰 30여명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캅 경찰은 한달 전인 6월 19일에도 마리에타 및 주순찰대와 합동으로 역시 도로공사 인부로 우장해 핸즈프리 규정 위반 운전자 단속에 나서 화제가 됐었다.

당시 주 순찰대는 29건의 범칙금 고지서를 발부했고 마리에타와 캅 경찰은 141건의 범칙금 고지서를 발부하는 한편 3명을 체포하는 성과를 거뒀다.

캅 경찰은 당시 단속 결과를 성공적으로 평가하고 다시 이번 달에 같은 형태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드니 멜톤 캅 경찰 대변인은 “아무리 중요한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을 포함 타인의 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면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면서 향후 위장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뜻을 내비쳤다. 이우빈 기자

경찰, 인부 위장 '핸즈프리' 단속에 '재미'
경찰, 인부 위장 '핸즈프리' 단속에 '재미'

16일 케네소시 캅 파크웨이에서 경찰이 도로공사 인부로 위장해  운전자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AJC>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2025년 재외공관 접수 피해신고 인원미국 224명으로 국가별 1위 올라전 세계 작년 총 1,376명 접수돼2015년 통계 이후 10년 만에 최대 지난해 미국에서 피해를 당해 공관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공화 후보들 메시지 조절범죄자 위주 단속 강조일부 여론“단속 지나쳐”히스패닉 표심도 변수로 지난 24일 미시간주에서 ICE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교통사고로 숨진 과테말라 출신 이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포드를 사상 첫 추월 기록GM·도요타 이어 판매 3위하이브리드 앞세워 ‘돌풍’3분기만 50만대 이상 판매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 브랜드의 현대차그룹이 올 3분기 사상 처음으로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