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방한 켐프 주지사 'SK 이노' 서산 공장 방문

지역뉴스 | | 2019-06-28 21:21:57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을 방문 중인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일행이 SK이노베이션 한국 배터리공장을 찾았다.

SK이노베이션은 27일 켐프 주지사와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대표단이 충남 서산 배터리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앞서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11월 조지아 잭슨카운티 커머스시에 전기차 배터리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2022년까지 16억7,0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3월 19일 현지에서 기공식을 열었다. SK이노베이션 조지아 공장은  조지아주 외국인투자 사상 가장 큰 규모다.

켐프 주지사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의 출발점이자 글로벌 생산기지에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제조기술과 역량을 전파하는 생산기술본부를 직접 둘러보기 위해 서산공장을 찾았다.

켐프 주지사 일행은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 현황과 제조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서산 배터리 1, 2공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켐프 주지사는 서산공장과 조지아주에서 건설 중인 공장과의 차이점, 적용되는 기술의 특장점 등을 물어봤다.

공장 방문을 마친 후에는 SK그룹 최재원 수석부회장,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등 경영진과 만나 배터리 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같은 양측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 사장은 "SK이노베이션이 건설 중인 조지아주 배터리공장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생산기지가 될 것"이라며 "한국과 미국, SK이노베이션과 조지아주 간 상호협력에 기반을 둔 성공적 파트너십을 만들어 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방한 켐프 주지사 'SK 이노' 서산 공장 방문
방한 켐프 주지사 'SK 이노' 서산 공장 방문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공장 방문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일행<사진=SK 이노베이션>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2025년 재외공관 접수 피해신고 인원미국 224명으로 국가별 1위 올라전 세계 작년 총 1,376명 접수돼2015년 통계 이후 10년 만에 최대 지난해 미국에서 피해를 당해 공관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공화 후보들 메시지 조절범죄자 위주 단속 강조일부 여론“단속 지나쳐”히스패닉 표심도 변수로 지난 24일 미시간주에서 ICE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교통사고로 숨진 과테말라 출신 이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포드를 사상 첫 추월 기록GM·도요타 이어 판매 3위하이브리드 앞세워 ‘돌풍’3분기만 50만대 이상 판매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 브랜드의 현대차그룹이 올 3분기 사상 처음으로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