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종합성적 5위 꼭 달성하겠습니다"

지역뉴스 | | 2019-06-20 21:21:33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주체전 조지아 선수단 발대식

축구 등 11개 종목 120여명 참가 

제 20회 시애틀 미주 체전에 참가하는 조지아 선수단이 발대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조지아 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는 1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참가 선수 및 한인사회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미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권요한 회장은 체육회기를 이쥬디 선수단장에 전달한 뒤 “이번 체전 참가는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역사의 한 장을 쓰는 것”이라며 “대회 참가 사상 최고 성적인 5위 입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시애틀 미주체전에 조지아는 축구와 야구, 배구, 족구, 볼링, 사격, 골프, 테니스, 배드민턴, 육상 그리고 수영 등 모두 11개 종목에 1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조지아는 지금까지 모두 15번 미주 체전에 참가했다. 2013년 캔사스 대회에서는 종합 7위를 차지해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시애틀 미주 체전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페더렐웨이 고교 스타디움을 주경기장으로 각 보조경기장에서 치러진다. 미 전국에서 25개 지역에서 6,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단이 참가하게 된다. 21일 첫날 개회식에 이어 22일에는 각 세부종목 경기가 소화되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축구 결승경기에 이어 폐회식이 거행된다.

21회 미주체전은 뉴욕에서 개최되며 22회 미주체전 개최지는 9월 LA에서 열리는 대의원 총회에서 결정된다. <관련기사 3면> 이주한 기자

"종합성적 5위 꼭 달성하겠습니다"
"종합성적 5위 꼭 달성하겠습니다"

18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시애틀 미주체전 참가 조지아 선수단 발대식에서 권요한(왼쪽) 조지아 대한체육회장이 이쥬디 선수단장에게 체육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2025년 재외공관 접수 피해신고 인원미국 224명으로 국가별 1위 올라전 세계 작년 총 1,376명 접수돼2015년 통계 이후 10년 만에 최대 지난해 미국에서 피해를 당해 공관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공화 후보들 메시지 조절범죄자 위주 단속 강조일부 여론“단속 지나쳐”히스패닉 표심도 변수로 지난 24일 미시간주에서 ICE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교통사고로 숨진 과테말라 출신 이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포드를 사상 첫 추월 기록GM·도요타 이어 판매 3위하이브리드 앞세워 ‘돌풍’3분기만 50만대 이상 판매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 브랜드의 현대차그룹이 올 3분기 사상 처음으로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