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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인원 적었지만 경쟁은 치열

지역뉴스 | | 2019-05-21 18: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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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장배 골프대회가 5월 19일 스톤마운틴 레이크 골프코스에서 열렸다.

올해 두번쩨를 맞은 이날 대회에는 40여명의 한인이 참가한 가운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대회를 마친 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이어진 시상식에서  김일홍 한인회장은 "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작년보다 인원은 줄었지만 그래도 한인분들과 함께 필드에서 뵐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그로스 챔피언=신훈 ▲챔피언조=1등: 김한수, 2등: 강희준, 3등: 양병규 ▲남자 A조=1등: 이강하, 2등: 케빈정. 3등: 김덕관 ▲남자 B조=1등: 홍육기, 2등: 박일청, 3등: 김종훈 ▲여자 A조=1등: 박현숙, 2등: 미셀 이, 3등: 정앤지 ▲여자 B조=1등: 신숙희, 2등: 이경순, 3등: 유서영 ▲장타상=남자부: 박동일, 여자부: 정앤지 ▲근접상=남자부: 권요한, 여자부: 켈리 남.  이인락 기자

참가인원 적었지만 경쟁은 치열
참가인원 적었지만 경쟁은 치열

19일 열린 제2회 한인회장배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전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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