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참 제자 아닌 사람들로 인해 교회 분열"

지역뉴스 | | 2019-05-17 20:20:14

이영훈,목사,순복음,교회,여의도,스와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스와니 순복음 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집회

한미조찬기도회도 참석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해 이어 다시 한번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이 목사는 15일 오전 다운타운 힐튼 애틀랜타 호텔 에서 열린  '2019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뒤 스와니 순복음교회를 방문했다. 기도회에는 미주 순복음교회 인사들과 함께 조지아주 의원 및 지역 교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 목사는기도회에서 '한반도 평화 통일의 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속된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해주셔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 듯 한반도에도 평화의 기적이 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조지아 주정부는 이날 기도회 행사에서 이 목사와 백인자 사모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명예시민증은 카라 자린샥 조지아주 상원의원이 전달했다. 

같은 날 저녁 스와니 순복음교회에서는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대성회'가 열렸다. 이 행사에서 이 목사는 '참 제자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교회가 참 제자가 되지 못한 사람들로 인해 분열되는 현상을 많이 겪고 있다"며 "이에 따라 우리는 내가 제자인가 아닌가를 항상 깊이 묵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제자의 길은 예수님만 따라가는 것"라면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행하며, 그의 모습을 닮아가야만 참된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인락 기자

"참 제자 아닌 사람들로 인해 교회 분열"
"참 제자 아닌 사람들로 인해 교회 분열"

15일 스와니 순복음교회를 방문한 이영훈 목사가 '참된 제자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 대통령,"재외동포와 대체불가 대한민국 민들겠다"
이 대통령,"재외동포와 대체불가 대한민국 민들겠다"

재외동포 헌신과 기여에 감사 전해윤숙영 원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0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세계한인주간 인천 송도에서 개막
세계한인주간 인천 송도에서 개막

한인회장, 한상, 차세대대회 통합 개최9.27-10.1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열려 애틀랜타 및 동남부 인사 100명 출동  <인천=박요셉 기자> 전세계 재외동포 한인사회

조지아 유류세 부과  30일간 중단
조지아 유류세 부과 30일간 중단

29일부터…켐프 주지사 행정명령  조지아  유류세 부과가 다시 일시 중단된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연료비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내려진 조치라는 평가다.브라이언 켐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