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수감사절 기간 동안
교통사고사15명·DUI 339명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 주전역에서 300여명 이상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됐고 교통사고로 15명이 사망했다.
조지아 주 순찰대는 28일 공식적인 추수감사절 연휴기간인 수요일인 지난 21일 저녁부터 일요일인 25일 자정까지 102시간 동안 모두 61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주 순찰대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고속도로에서 10명, 로컬도로에서 5명이 사망했다. 로컬도로 사망사고는 디캡 카운티에서 3건 그리고 귀넷과 캅 카운티에서 각 1건씩 발생했다.
주 순찰대는 또 연휴기간 동안 모두 339명을 음주운전으로 적발했다고 전했다. 이 숫자는 로컬 경찰이 단속한 음주운전은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이외에도 주 순찰대는1만1,523건의 범칙금 통보서와 1만7,076건의 경고장을 발부했다.
지난해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에는 모두 12명이 사망하고 299명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었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