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선거 동안 불공정한 선거관리를 이유로 소송이 잇따른 데 이어 이번에는 민주당 주지사 후보였던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후보를 지지했던 페어 파이트 액션 그룹이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유권자 등록 거부와 투표지 산정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열거하며 사법부가 조지아의 불공정한 선거체계를 뜯어 고쳐 줄 것을 요구했다. 27일 페어 파이트 액션 그룹 관계자들이 소송제기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

중간선거 동안 불공정한 선거관리를 이유로 소송이 잇따른 데 이어 이번에는 민주당 주지사 후보였던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후보를 지지했던 페어 파이트 액션 그룹이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유권자 등록 거부와 투표지 산정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열거하며 사법부가 조지아의 불공정한 선거체계를 뜯어 고쳐 줄 것을 요구했다. 27일 페어 파이트 액션 그룹 관계자들이 소송제기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