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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편의점서 2만달러 훔쳐

지역뉴스 | | 2018-10-18 18:18:28

편의점,용의자,공개수배,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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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경찰이 릴번의 한 편의점에서 2만여 달러의 현금 및 물건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8월 24일 오전 4시 45분께 인디언 트레일 로드에 위치한 산타페 푸드마트 전면 유리를 망치로 깨고 침입해 현금수납기 및 슬롯머신 등에서 현금과 함께 담배 등을 훔쳐 번즈로드 방향으로 달아났다.

편의점 매니저는 사건 하루 전날 수상한 남성이 매장에 들어오는 것을 목격 했으나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측은 사건 전날 CCTV 자료를 분석해 빨간 후드티와 백팩을 메고 있던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이 화면을 공개했다.

경찰은 현상금 2,000달러를 내걸고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전화=770-513-5300.  이인락 기자

귀넷 편의점서 2만달러 훔쳐
귀넷 편의점서 2만달러 훔쳐

귀넷경찰이 공개한 용의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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