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가난한 청춘 기죽지 말자! 20달러 미만으로 데이트 즐길 수 있는 6곳

지역뉴스 | | 2018-08-17 21:21:47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청춘남녀는 언제나 뜨겁다. 하지만 뜨거운 만큼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갈 곳 몰라 헤매는 청춘들도 의외로 많다.  AJC는 15일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청춘들을 위해 20달러 미만으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8곳을 선정했다. 이중 한인타운과 멀지 않은 6곳을 소개한다. 

□홀 월드 임프로브 극장 (Whole World Improv Theatre)

말 그대로 즉흥연극이 주로 무대에 올려지는 극장이다. 극장 측은 매주 목요일에는 남성 고객에게는 10달러 그리고 함께 입장하는 여성 고객에게는 입장료를 무료로 해주고 있다. 단 입장시간은 오후 7시부터 7시 30분까지 한한다. 학생증을 제시하면 5달러에도 입장할 수 있다. 총 데이트 비용은 10달러인 셈이다.

주소: 1216 Spring St. NW, Atlanta. 문의: 404-817-7529

□모어랜드 야외극장 

1949년 시작된 전통을 자랑하는 야외극장이다. 입장료는 성인이 9달러다, 연인이 함께 가면 18달러. 한번에 두편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다. 

주소: 2000 Moreland Ave. SE, Atlanta. 문의: 404-627-5786/ info@starlightdrivein.com

□스위트워터 양조장 투어 & 시음

1인당 8달러만 내면 시음까지 즐길 수 있다. 또 시음 결과 맘에 들면 투어 후 간이식당에서 직접 주문해 마실 수도 있어 데이트 코스로 적격이다. 

주소: 195 Ottley Drive, Atlanta. 문의: 404-691-2537 

□스와니 크릭 공원 원반 골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어 이용하기 더욱 좋다. 85에이커의 공원 숲 속에서 18홀 코스에서 즐기는 원반 골프는 젊은이들이 많이 몰린다.  입장료는 무료다.

주소: Suwanee Creek Park, 1170 Buford Hwy., Suwanee. 문의: 770-945-8996

가난한 청춘 기죽지 말자!  20달러 미만으로 데이트 즐길 수 있는 6곳
가난한 청춘 기죽지 말자! 20달러 미만으로 데이트 즐길 수 있는 6곳

스와니 크릭 공원에서 원반 골프를 즐기는 젊은이들.

□스톤 마운틴 공원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애틀랜타 대표 공원이다. 차량당 주차료 15달러만 내면 입장할 수 있다.  무려 3,200에이커 규모의 공안 안에는 넓은 잔디밭과 피크닉 장소, 각종 놀이시설, 트레일 코스, 등산도 즐길 수 있다. 거기에 카누와 카약까지 즐길 수 있는 호수도 있다. 단 공원 입장뒤 별도의 돈을 내야 하는 곳도 있다는 사실에 유의할 것. 

주소:000 Robert E. Lee Blvd, Stone Mountain. 문의: 800-401-2407

□하이 뮤지엄 

매달 두번째 일요일 무료 입장 이벤트를 이용해 각종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뱅크 오브 아메리카나 메릴린치 신용카드 혹은 데빗카드를 갖고 있으면 매달 첫 주말에도 공짜로 각종 전시회나 행사를 즐기면서 데이트 할 수 있다.    이우빈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유류세 면제 전 평균 4.11달러 CA 제일 비싸고 TX 가장 저렴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개스값이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일반 개스값은 지역별로 갤런당 2달러 이상

GA공립학교 SAT 점수, 9년 연속 전국평균 이상
GA공립학교 SAT 점수, 9년 연속 전국평균 이상

1.031점…전국평균 보다 20점↑1,400점 이상 전체 5%에 불과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SAT 평균점수가 전국 공립학교 학생 평균점수를 크게 웃돈 것

로렌스빌시, 도심 연결 대형 트레일 추진
로렌스빌시, 도심 연결 대형 트레일 추진

디포 디스트릭트~슈거로프 Pkwy내년 절차 시작 2029년 착공 목표 로렌스빌시가 시를 관통하는 대형 트레일을 추진한다.이번주 로렌스빌시는 디포 디스트릭트에서 디스커버리 파크를 거

“5년 넘게 다녀도 절반 여전히  영어 미숙”
“5년 넘게 다녀도 절반 여전히 영어 미숙”

귀넷 다중언어 프로그램 대폭 손질 태스크포스 구성…학부모 자문위도 귀넷 교육청이 다중언어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에 나선다. 수년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도 영어 능력이

“AI가 잊고 있던 자동결제 잡아낸다”

구독서비스 업계 ‘악재’건강·동영상·뉴스 해지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부상하면서 구독 경제 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개인용 AI 에이전

미 가구 중간소득 9만달러 육박

2025년 8만7,460달러공식 빈곤율을 10.2% 미국 가구의 실질 중위소득이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 인구조사국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미국 가구의 중

AI 발전 못 따라가…‘정책 공백’

각국 필요한 규제엔 소극양대 선도국 미국과 중국기술 패권 경쟁에 더 몰두 최근 수년간 인공지능(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각국 정부의 정책 공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

“인플레, 경제 전반서 여전히 너무 높다”

연준 카시카리 경고추가 금리 인상 시사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의 인플레이션이 단순히 유가 상승에 따른 것이 아니라, 경제 전반의 모든 부문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