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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플래그 롤러코스터 사라진다

지역뉴스 | | 2017-07-18 19:19:30

식스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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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고별 운행...27년간 870만회 운행 

조지아의 대표 놀이공원인 식스플래그의 상징과도 같은 나무로 된 롤러코스터 '조지아 사이클론'이 오는 30일까지 고별 운행한다.

조지아 사이클론은 100 피트 높이, 3,000피트 길이에 시속 50마일로 달리는 공원 내 최초의 롤러코스터로 1990년 설치 이후 27년동안 약 8백 70만회 운행됐다.

식스플래그 관계자는"식스플래그는 관객들이 좀 더 혁신적이고 스릴 넘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매년 새로운 기구를 설치하고 있다"면서 "빈 지리에 어떤 시설이 설치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인락 기자

식스 플래그 롤러코스터 사라진다
식스 플래그 롤러코스터 사라진다

30일 운행이 중단되는 식스플래그 조지아 사이클론 <사진=A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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