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휴가 멀리 갈 필요 있나요?베스트 여름휴양도시에 애틀랜타& 사바나

지역뉴스 | | 2017-07-15 19:19:32

DK 아이위트니스 트래블,베스트 여름 휴양도시. 애틀랜타,사바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여행 사이트 DK 아이위트니스 선정>

수족관·스카이뷰·카약 등 도심피서시설 가득

사바나는 한적해 좋고, 샤핑과 해산물도 풍부

애틀랜타와 사바나가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오히려 여름 휴가를 즐기기에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온라인 여행 사이트인’ DK 아이위트니스 트래블’은 “날씨가 더워질 수록 오히려 기온이 높는 도시가  사람들이 적고 호텔 등 숙박비용은 싸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는 이유로 여름 휴가지로 제격”이라며  전국 15개 도시를 선정해 발표했다.

사이트에 따르면 선정된 도시 중 여름 휴가지로 제일 각광을 받는 곳은 루이지애나의 뉴올리안즈가  뽑혔다.  조지아에서는 애틀랜타가 6위 그리고 사바나가 11위에 선정되는 등 2개 도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이트는 애틀랜타를 ‘남부의 수도’라고 평가하면서 시원하게 냉방시설이 잘 갖춰진 월드 코카콜라에서 재충전을 한 다음 인근 조지아 수족관에서 다양한 해양동물을 감상하는 재미는 다른 곳에서 누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들 시설 바로 옆에 있는 센티니얼 파크의 춤추는 분수대는 어린이들에게 최고 인기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또 다운타운에 있는 스카이뷰와 차타후치강에서 즐기는 카약과 튜빙, 보트타기도 도심에서 즐기는 여름철 최고 물놀이로 추전됐다.

아열대성 기후의 사바나는 무엇보다 사람이 적어 한적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도시로 선정됐다.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무성한 오크나무 그늘이 도시 곳곳에 있고 샤핑과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리버 스트리트, 매달 첫번째 금요일와 토요일에 벌어지는 불꽃놀이. 에어컨이 나오는 건물에서 자연을 즐기는 오트랜트 아일랜드 야생 센터도 사바나에서 여름나기의 필수코스로 소개됐다.  앨라배마에서는 버밍햄이 7위에 선정됐고 플로리다 템파는  10위에 올랐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트럼프, H-2A 비자 확대…낙농 외국인 노동자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낙농업계의 오랜 요구를 받아들여 외국인 농업 노동자 비자(H-2A) 프로그램을 낙농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