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집값 비싼 전국 우편번호 4분의1 이상이 남가주에

미국뉴스 | | 2017-07-11 19:19:21

주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국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집코드(우편번호) 4개 가운데 1개는 남가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웹사이트 리얼터닷컴은 집코드 별로 구분해 주택 중간값이 100만달러 이상인 곳을 추린 결과, 전국적으로 400개에 달했다.

이중 남가주는 105개로 나타났는데 LA가 48개로 가장 많고, 오렌지 카운티는 18개를 기록했다.

가주 전체로 보면 주택 중간값이 100만달러 이상인 전국 400개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159개 집코드가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렇다면 남가주는 전국에서 가장 부자인 지역인가? 리얼터닷컴의 자비에르 비바스 연구원은 “집값이 너무 오르는 바람에 100만달러는 럭셔리 주택의 기준점이 되지 못한다”며 “그저 ‘매우 좋은’(very nice) 중간 크기의 집을 소유한 수준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류정일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2일부터 우표값 또 오른다
12일부터 우표값 또 오른다

USPS, 78센트→82센트엽서·국제 우편도 일제히 상승 우표 가격이 또 다시 인상된다.연방우정국(USPS)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 (1온스 이하)의

연소득 20만불 이하 ‘대학 등록금 면제’ 확산
연소득 20만불 이하 ‘대학 등록금 면제’ 확산

명문 사립 ‘중산층 등록금 무료’ 경쟁에모리·존스홉킨스·노터데임 등 잇따라“ 입학 문턱은 그대로”… 입시는 치열 유명 사립대학들이 중산층 가정의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소득 2

소셜연금 2032년 ‘절벽’ 경고… 22% 삭감 우려
소셜연금 2032년 ‘절벽’ 경고… 22% 삭감 우려

신탁기금 고갈 시 급여 78%만 지급 가능은퇴자·장애인 모두 즉각적 타격 가능성의회 재정개혁 지연 땐 지역경제도 충격 연방 정부가 재정 개혁에 나서지 않을 경우 오는 2032년부터

메트로시티 은행, 미주 한인은행 ‘탑3’
메트로시티 은행, 미주 한인은행 ‘탑3’

프라미스원 은행 11위호프는 전국 ‘탑 100’한미 78억달러...178위   메트로시티 은행이 총자산규모 기준 지난해 4분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미 전국14개 한인은행 중  3

SK하이닉스 미 증시 공모, 초과청약

한국 반도체에 높은 관심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 ‘몇 배’ 초과 청약해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7일 보도했다.안정적, 장기적 성향의 대형 기관투

“물가단속 위해 소고기 가격 인하 압박”

농림부 직접 월마트 접촉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물가 단속을 위해 주요 대형마트와 접촉해 소고기 가격 인하를 압박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테이트 베넷 연방 농림

한국 정월대보름 다룬 책 미 3대 만화상 후보 올라
한국 정월대보름 다룬 책 미 3대 만화상 후보 올라

한국의 정월대보름을 소재로 활용한 그래픽노블이 미국 만화계에서 권위 있는 시상식인 하비상 후보에 올랐다. 포브스는 7일 김현숙·라이언 에스트라다 작가의 그래픽 노블 ‘굿 올드-패션

미셸 박 대사 곧 부임 “한미관계 강화 기대”
미셸 박 대사 곧 부임 “한미관계 강화 기대”

주한 미국대사관이 8일(한국시간) 미셸 박 스틸(사진) 신임 주한 미국대사의 공식 부임을 알리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주한 미 대사관은 이날 엑스(X) 계정에 “미셸 스틸 신임 주한

[영상] "양수 터졌다" 차고서 9분 만에 출산…아기 받은 남편, 알고보니
[영상] "양수 터졌다" 차고서 9분 만에 출산…아기 받은 남편, 알고보니

미국에서 한 산모가 자기 집 차고에서 남편의 도움으로 양수가 터진 지 9분 만에 아기를 출산하는 영상이 공개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영상] '악어 득실' 강에 뛰어든 도주범…뒤따라 들어가 끌고 나온 경찰
[영상] '악어 득실' 강에 뛰어든 도주범…뒤따라 들어가 끌고 나온 경찰

미국에서 악어가 득실대는 하천으로 뛰어든 도주범을 경찰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가까스로 체포했습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코스트에서 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