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루스 경찰이 10대 운전자가 운전 교습 중 학교건물 벽을 들이 받은 사진을 공개했다. 퍼밋만 소지한 채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운전 교습을 받던 한 10대 소녀는 지난 22일 둘루스 차타후지 초등학교에서 운전 연습 중 브레이크 대신 액셀을 밟는 바람에 이 같은 사고를 일으켰다. 다행히 운전자와 운전자의 아버지 모두 무사했고 범칙금 통지서도 발부되지 않았다. 하지만 회손된 학교 건물의 수리비용을 누가 부담할 지는 확살하지 않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우빈 기자










![[미국인들 ‘엑소더스’ 왜] ‘탈미국’ 행렬… 해외 이주 사상 최대](/image/291157/75_75.webp)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 ‘그랜드 알프스’]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 한꺼번에…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image/29114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