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팜 입주 21층 빌딩
한국의 투자회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애틀랜타의 프라임 오피스 빌딩에 투자하는 '미래에셋맵스미국부동산공모펀드11호'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1천470억원이다. 7월10일까지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만기는 설정일로부터 7년6개월이며 중도환매가 안 되는 폐쇄형 구조다. 다만, 투자자에게 환금성과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거래소에 설정 이후 90일 이내에 상장할 예정이다. 투자 대상은 작년 말 완공된 지상 21층, 지하 4층 규모의 신축 건물로 애틀랜타 중심지에 있으며, 북미 최대 손해보험사인 스테이트팜이 오피스 임대 면적 전체를 동부지역 본사로 사용한다. 이 펀드는 환 헤지를 하지 않아 수익이 달러화에 연동되며, 부동산 매각시 매각 손익이 발생할 수 있다. 분배금은 내년 3월 말부터 반기마다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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