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스릴 만점 래프팅 '팀웍으로 도전한다'

지역뉴스 | | 2017-06-07 19:19:52

래프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근교 래프팅 명소

래프팅은 매년 스릴을 찾아 떠나는 수상 레포츠 매니아들부터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초심자들까지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 레포츠 중 하나다. 애틀랜타 근교에는 가족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챠타후치 강부터 1996년 하계올림픽 카누 대회가 열렸던 급류가 유명한 오코이 강까지 각종 래프팅 코스가 마련돼 있다. 애틀랜타에서 가까운 가장 유명 래프팅 장소들을 소개한다.

▶챠타후치 강(애틀랜타)

물이 흐르는 속도가 느린 챠타후치 강은 래프팅에 입문하는 초심자들에게 적격이다. 메트로 애틀랜타 내 챠타후치 강은 느린 유속으로 스릴보다는 고무보트 위에서 아이들과 함께 노를 저으며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가족 및 초심자들에게 추천한다. 클래스레벨: Level I~2

▶챠타후치 강(콜럼버스)

콜롬비아 내에 있는 챠타후치 화이트워터 파크는 2.5마일의 급류타기 코스다. 오전에는 클래스 레벨 1~4로 초심자부터 고급자까지 모두가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오후에 댐이 열린 후에는 유속이 오전에 비해 10배정도 빨라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여유를 즐기고 싶은 가족들은 오전에, 스릴 넘치는 래프팅을 즐기고 싶은 중급자 이상의 래프터(Rafter)들은 오후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클래스레벨: Level 1~4(오전), Level 3~5(오후)

▶오코이 강(상중류)

1996년 하계 올림픽 카누 대회가 열렸던 장소로 5~10마일의 래프팅 코스다. 상류 강둑 근처에서는 고무보트 위에서 천천히 경치를 즐길 수 있지만 코스에 진입하는 순간 올림픽 코스 특유의 난코스들과 급류에 대비해야 한다. 중류에서는 269피트 높이의 급류를 5마일정도 내려오다보면 아름다운 체로키 국유림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클래스레벨: Level 3~4

▶챠투가 강

차투가 강의 유속은 강의 어느 부분에 있느냐에 따라 극명하게 갈린다. 차투가 강은 클레이톤 인근의 챠타후치 국유림 지역을 통과해 흐른다. 강이 유속에 따라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 초심자부터 고급자까지 즐길 수 있는 래프팅 코스다. 차투가 섹션 3은 초급자를 위한 코스다. 조지아와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경계인 불 슬루스 지역을 지나면 고급자 코스인 차투가 섹션 4에 진입할 수 있다. 섹션 4는 래프팅 경험이 풍부하여 75피트 높이의 내리막을 휘몰아치는 급류를 통과할 수 있는 래프팅 애호가들에게 추천한다. 미시시피 강 동쪽으로 가장 래프팅 하기 어려운 강으로 손에 꼽히는 지역 중 하나다. 클래스레벨: Level 2~3(섹션3), Level 4(섹션4)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속보〉주지사 경선,  공화 존스∙잭슨 결선… 민주는 바텀스 확정
〈속보〉주지사 경선, 공화 존스∙잭슨 결선… 민주는 바텀스 확정

'26 중간선거 예비선거 결과주대법관 선거선  보수 성향 현직 판사 2명 모두 승리해 버트 존스 부지사와 억만장자 사업가 릭 잭슨이 차기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를 가리기 위한

민주콩고서 에볼라 감염 미국인, 치료 위해 독일로 이송
민주콩고서 에볼라 감염 미국인, 치료 위해 독일로 이송

CDC “고위험군 1명 체코 여행중…귀국 크루즈선 승객중 한타 감염자 없어”  유니세프와 공항 직원들이 19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부니아공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바가지에 가짜 자료…’복마전’ ATL 공항 판매점
바가지에 가짜 자료…’복마전’ ATL 공항 판매점

외부 보다 비싼 가격에비교 가격 부풀려 제출승인가 보다 더 받기도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임접업체 중 상당수가 판매가격을 비싸게 승인 받기 위해 외부 업체 비교 가격을 허

강경화 주미대사, 테네시 한인사회 의견 청취
강경화 주미대사, 테네시 한인사회 의견 청취

한인회 및 경제계와 간담회 개최빌 리 주지사 방문해 협력 논의 강경화 주미대사와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18일 테네시주 내쉬빌을 방문해 지역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인타운 동정〉 'P Fine Art 한국, 유럽작가 초대전'
〈한인타운 동정〉 'P Fine Art 한국, 유럽작가 초대전'

P Fine Art 한국, 유럽작가 초대전5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P Fine Art에서 한국작가, 유럽작가 초대전이 열린다. 주소=894 Scales Rd, Suwanee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후원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후원

8000달러 한인회에 후원 하나 펙토리 오토메이션 안순해 대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애틀랜타 선수단을 위해 써달라며 18일 박은석 애틀랜타 한

한국서 5.18 폄하 스타벅스, 미국선 구조조정
한국서 5.18 폄하 스타벅스, 미국선 구조조정

애틀랜타 등 사무소 폐쇄 스타벅스가 애틀랜타 지역 사무소를 폐쇄한다.  스타벅스는 최근 미국 내 지원인력 300여명을 감축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해 시카고와 버뱅크, 댈러스 지역 사무

"5월 정신 계승하고 민주주의 수호 다짐"
"5월 정신 계승하고 민주주의 수호 다짐"

5.18 민주화운동 애틀랜타 기념식 열려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애틀랜타 기념식이 18일 오후 둘루스 레인보우 시니어 센터에서 열렸다.애틀랜타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회장 김

스쿨존 경고등 꺼져도 카메라는 '단속 중'
스쿨존 경고등 꺼져도 카메라는 '단속 중'

스쿨존 카메라 과잉 단속 논란1대가 2달 새 1만여건 티켓도“돈벌이 수단 전락” 비판 비등 메트로 애틀랜타 일부 스쿨존에 설치된 과속 단속 카메라의 무차별적인 티켓 발부가 논란이

PCB뱅크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PCB뱅크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제 9회 장학생 40명 선발귀넷·디캡 학생 지원 가능 PCB뱅크(행장 헨리 김)가 진행하는 제9회 ‘PCB Bank Scholarship’ 2026년 장학생 신청이 오는 5월22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