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에 한인 출신 연방하원의원 배출이 기대되는 캘리포니아주 제34선거구 보궐선거 결선투표가 6일 LA 한인타운 15개 투표소를 포함한 34지구 내 191개 투표소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지러졌다. 결선투표에는 한인 이민자 2세인 로버트 안(41·한국명 안영준) 후보와 라틴계 기성 정치인인 지미 고메스(42) 후보가 맞붙었다.

연방하원 34지구 결선일을 앞두고 로버트 안 후보가 5일 선거 캠프에서 한인들의 표 결집이 필수적이라며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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