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LAPD 여성 포함 한인경관 2명 탄생

미주한인 | | 2017-04-17 18:18:22

경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이 박·브라이언 신씨

LA경찰국(LAPD)에 한인 여성 경관을 포함한 2명의 한인 경관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올해 35세의 한인 조이 박(한국명 박유선)씨와 29세의 한인 브라이언 신(한국명 신우리)씨로, 이들은 14일 LAPD 경찰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다른 35명의 신임 경관들과 함께 경찰 뱃지를 달았다.

15세 때 이민 온 1.5세인 조이 박 경관은 한국에서 경찰에 몸담았던 부친의 뒤를 잇기 위해 30대 여성으로서 힘든 경찰학교 훈련을 모두 견뎌내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박 경관은 성실한 태도로 다른 경관들에게 모범이 된 졸업생에게 주어지는 상인 ‘티나 카브렛 상’을 수상했다.

브라이언 신 경관은 학교를 다니며 한인들이 차별받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어려운 이민자들을 돕기 위해 경찰에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 경관은 “앞으로 한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또 한인들의 안전을 담당하는 경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두현 기자>

LAPD 여성 포함 한인경관 2명 탄생
LAPD 여성 포함 한인경관 2명 탄생

14일 LAPD 경찰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신임 경관이 된 브라이언 신(왼쪽)씨와 조이 박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임신한 직원 차별” 아마존 직원들 소송

아마존 전직 창고 직원들이 임신한 근로자에게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지 않고 불이익을 줬다며 회사를 상대로 전국 단위 집단소송을 추진하고 있다. 11일 AP통신에 따르면 전직 직원 4

르세라핌, '케데헌' 이재와 '메이드 마이 나이트' 리믹스 발표
르세라핌, '케데헌' 이재와 '메이드 마이 나이트' 리믹스 발표

이재 "르세라핌과 다시 함께해 기뻐…기분 좋은 에너지 느껴지길"  르세라핌·이재 '메이드 마이 나이트' 리믹스[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르세라핌이 '케이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새 월드투어 포스터[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11월 13∼15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새 월드투어 '스

중년에 찾아오는 조기 치매… 성격 변하면 의심해야
중년에 찾아오는 조기 치매… 성격 변하면 의심해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 의학 리포트전두측두엽 치매 환자 60%가 45~64세에 진단기억력보다 무관심·공감 상실·충동적 행동 먼저우울증·중년 위기로 오인… 진단까지 평균 3~4년

다시 뜨는 변동 금리 모기지… 장점 있지만 위험도 다분
다시 뜨는 변동 금리 모기지… 장점 있지만 위험도 다분

초기 이자 부담 낮춰줘고정 대비 1%~2%P 차내 집 마련 위한‘디딤돌’금리 상승 시기엔 위험 모기지 고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변동형 모기지 금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변동 금리

단지 관리해줘 좋긴 한데… HOA 주택 구입 전 고려할 사항
단지 관리해줘 좋긴 한데… HOA 주택 구입 전 고려할 사항

개선·보수 공사 계획장기 수선 충당금운영 방식·보험 기록 대부분의 HOA는 향후 3~5년간의 개선 및 보수 공사 계획을 세워둔다. 따라서 주택 구입 전 HOA가 이들 공사에 필요한

공립학교 기도 허용 찬성… 미국인 다수“강요는 안돼”

최근 미국 일부 주에서 공립학교에 기도를 포함하거나 십계명을 게시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거나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 내 종교 행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여론조

신앙에 적극적인 청소년, 신앙으로 인한 갈등도 커
신앙에 적극적인 청소년, 신앙으로 인한 갈등도 커

■ 청소년 대상 신앙 여론조사친구·문화의 기대 사이서 갈등신앙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증거 신앙에 적극적인 청소년일수록 신앙을 둘러싼 내적 갈등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

콜레스테롤 걱정돼 끊은‘삶은 달걀’… 심장 전문의는 즐겨 먹었다
콜레스테롤 걱정돼 끊은‘삶은 달걀’… 심장 전문의는 즐겨 먹었다

심장 건강을 챙기는 전문의가 평소 즐겨 먹는 간식으로 값비싼 건강식품이 아닌 ‘삶은 달걀’을 꼽아 눈길을 끈다. 72kcal에 단백질 6g…포만감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 미국

“맥주 한 잔은 그냥 음료수 아냐?”이런 생각 다 틀려… 암 사망률‘껑충’
“맥주 한 잔은 그냥 음료수 아냐?”이런 생각 다 틀려… 암 사망률‘껑충’

맥주 한 캔도 매일 마시면 위험男 대장·직장암, 女 유방암 위험 ↑술 마시면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 매일 저녁 가볍게 마시는 맥주 한 캔도 암 위험에서는 결코 ‘가벼운 술’이 아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