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열려

지역뉴스 | 교육 | 2026-07-31 09:47:22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2세에 한국전통문화 전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차세대에 한국문화 전수

 

미국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 제9회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캠프는 미국에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해금,가야금,단소,소금,설장고,난타 등 다양한 한국 전통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통놀이와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특히 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전통악기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였고 ,함께 배우고 연주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웠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뿌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전미나 캠프 대표는 "미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한국 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사회와 함께 차세대들에게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2026 여름 한국문화 캠프는 애틀랜타 지역 .학생들에게 한국의 전통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앞으로도 다양한 한국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2026 제9회 소리누리 한문문화 캠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6 제9회 소리누리 한문문화 캠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대마초 550파운드 운반 아시아계 남성 체포
대마초 550파운드 운반 아시아계 남성 체포

교통단속에 걸려 발각 인터스테이트 75(I-75)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교통 단속 도중 550파운드가 넘는 대마초가 무더기로 압수됐다고 로운즈 카운티 셰리프국이 밝혔다.셰리프국에 따

ICE 요원에 ‘전기충격 장갑’ 까지 지급
ICE 요원에 ‘전기충격 장갑’ 까지 지급

AP “ICE, 내년 3월까지 지급 계획”인권단체 “이미 과도한 물리력…위험”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게 전기충격 장갑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AP가 전했다.AP는 10일

스타트업부터 전문직까지 모두를 위한 업무 공간 '서밋 포인트'
스타트업부터 전문직까지 모두를 위한 업무 공간 '서밋 포인트'

애틀랜타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비상
애틀랜타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비상

S.풀턴서 또 발견…야외활동 최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웨스트나일 바이어스가 또 확인됐다.사우스풀턴시는 11일  “올드 내셔널 파크 일대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UKC 2026 올랜도에서 성료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UKC 2026 올랜도에서 성료

노벨물리학 수상자, NVIDIA 공동창업자 기조연설첨단 과학 특별 심포지움, 연구자 시상식도 열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윤용규)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조지아 한국차 공장  이주노동자들, 거액 합의금
조지아 한국차 공장 이주노동자들, 거액 합의금

기아차∙현대 모비스 등 상대 소송서“엔지니어로 채용…일은 단순노동”법원, 소송 4년여 만에 ‘합의’ 승인 전문직 취업비자로 입국해 단순생산라인에 투입됐던 조지아 한국 자동차 기업

왕글로벌넷, 코리안페스티벌 메인 스폰서 참여
왕글로벌넷, 코리안페스티벌 메인 스폰서 참여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 후원1만 달러 상당 샘플 제품 제공 한국 식품 수입·유통업체 왕글로벌넷(Wang Globalnet)이 2026 코리안페스티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K-푸드와

조지아 ‘살 파먹는 박테리아’ 주의보
조지아 ‘살 파먹는 박테리아’ 주의보

비브리오균 해안가 중심 확산감염 시 사지절단에 사망까지 일명 ‘살 파먹는 박테리아’로 불리는 비브리오 박타레아균이 조지아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자폐 아들 위해 직접 학교 세운 귀넷 여성
자폐 아들 위해 직접 학교 세운 귀넷 여성

에제키엘 프렙 아카데미 내달 개교학생12명당 교사2명…맞춤형 교육  자폐증 아들을 위한 적절한 학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던 귀넷 여성이 직접 설립한 자폐아동을 위한 특수목적학교가

'그랜드뷰' 테니스 팀, ALTA 서머 시즌 최종 우승
'그랜드뷰' 테니스 팀, ALTA 서머 시즌 최종 우승

5월 슈퍼 시니어 레벨 이어 8월 시니어 레벨 A7 석권탄탄한 조직력으로 한인 테니스 위상 입증스와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인 테니스 팀 '그랜드뷰(UDT) 스와니'가 9일 지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