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업 활동이 6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으나 성장 속도는 둔화했다. 공급관리협회(ISM)는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0.7 하락한 53.3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다만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은 상회하며 지난 1월 이후 6개월째 성장 국면을 유지했다. 업종별로는 인쇄, 전기장비, 섬유 등 14개 업종이 성장세를 보인 반면 종이, 가구, 목재 등 3개 업종은 위축됐다. [로이터]
6월 제조업 활동, 6개월 연속 확장

제조업 활동이 6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으나 성장 속도는 둔화했다. 공급관리협회(ISM)는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0.7 하락한 53.3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다만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은 상회하며 지난 1월 이후 6개월째 성장 국면을 유지했다. 업종별로는 인쇄, 전기장비, 섬유 등 14개 업종이 성장세를 보인 반면 종이, 가구, 목재 등 3개 업종은 위축됐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