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H마트 올랜도점 25일 공식 오픈

플로리다 | 경제 | 2025-09-03 11:48:45

H마트 올랜도점, 9월 25일 개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0만sqf 초대형 매장

할인·사은행사 ‘푸짐’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플로리다 1호점인 올랜도점을 오는 25일(목) 오전10시 공식 개점한다.

H 마트 올랜도점은 약 10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7501 W. Colonial Drive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H 마트는 오프닝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H 마트 올랜도점에서 30달러 이상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들을 증정하며, 200달러 이상 구매 시 특정상품을 1달러에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세일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H 마트 ‘스마트 리워즈 카드’ 신규 가입 또는 기존 고객이 이메일 업데이트 시 H 마트 보온 머그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H 마트가 올랜도 지역에 아시아의 진정한 맛을 선보이게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H 마트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시아 각국의 다채로운 식문화를 소개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각국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H 마트 올랜도점 푸드홀에는 한식 전문점 ‘명가’ , 한국식 중화요리 ‘백종원의 홍콩반점0410’ , 분식 전문점 ‘죠스 떡볶이’ , 한국식 냉면 전문점‘ 유천’ ,한국식 수제 핫도그 브랜드‘ 오케이 도그’, 일식 돈까스 전문점‘ 치돈’ 등 총 6개의 인기 브랜드가 입점 될 예정이어서 쇼핑몰 방문객들에게 수요가 높은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 마트 카카오톡(카톡) 채널을 가입하면 올랜도점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다. 올랜도 지역 H 마트 카톡 채널 친구 추가는 아이디(H Mart FL) 검색 또는 QR 코드 스캔을 통해 가능하다. H 마트 카톡 채널은 주간 세일 소식은 물론 매장 정보 (위치, 운영 시간), 스마트카드 혜택등 H 마트 관련 소식 및 정보를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H 마트는 1982년 뉴욕 우드사이드에 1호점을 개점한 이래, 현재 미국 18개 주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6,000명 이상의 직원과 5개의 지역 물류센터 및 가공시설을 보유한 미주 최대의 인터네셔널 수퍼마켓 체인으로 자리 잡았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부촌, 푸드뱅크 부족 지원 사각지대 조지아대학교(UGA)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미국 전역에서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푸드 뱅크와 자선단체를 통해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비용 1년새 12% 폭등, ‘가성비 산책’이 뉴트렌드친구만나기도 무서운 ‘프렌드플레이션’, 남성 75% “초기비용 전액 부담” 미국에서 한 차례 데이트에 드는 비용이 평균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학부모 대다수 자녀 대학 진학 선호대학 학비 부담 완화 노력 불충분 미국인 3명 중 2명은 4년제 대학의 등록금 부담 완화 노력이 불충분하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의학카페 - 대만 연구팀, 기혼자 95만명 분석 “치매 배우자 여성 74%·남성 69% 높아” 치매 환자의 배우자는 치매 환자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70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DHS “10만여명 민사 제재”, 추방 회피시 하루 998달러18개월 동안 12억달러 징수,국토안보부 “자진출국 유도”, 인권단체 “과도한 처벌” 비판 복면을 한 연방 이민세관단속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77세 스티브 장씨, 치매 앓아 디캡 카운티 경찰국이 치매를 앓고 있는 실종 아시아계 남성을 찾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올해 77세인 스티브 장(Steve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시경찰청사 공사 현장서  지난주에 이번 주에도 애틀랜타 일원에서 불법체류자 거리 단속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3일 WSB-TV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노크로스 새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리얼터닷컴 보고서, 3분기 말 진입 예상 새로운 주택을 구매하려는 미국인들이 수년간 지속된 셀러 마켓(매도자 우위 시장)을 뒤로하고, 일부 지역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돌아서는 주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전 귀넷 스쿨버스 운전기사 평생 아동성범죄자 등록도  자신이 몰던 스쿨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귀넷 특수교육 스쿨버스 기사에게 아동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징역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