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신시스, 두 학생에게 1만 달러 장학금

지역뉴스 | 경제 | 2025-09-02 14:13:53

신시스 장학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라이프 해픈스 라이프 레슨 장학금

경제적 지원 넘어 꿈 실현 디딤돌

 

한인 종합 재정서비스 회사인 ‘신시스’(Syncis)가 올해도 장학사업에 1만달러를 지원한다.

신시스는 자사가 후원하는 ‘2025 라이프 해픈스 라이프 레슨 장학금’(Life Happens Life Lessons Scholarship)의 장학생 2명을 선발해 각각 5,000달러씩, 총 1만 달러 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 년 8 월, SYNCIS 는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수많은 신청서를 면밀히 검토한 끝에, 특히 깊은 감동을 주는 두 학생을 최종 수혜자로 선정했다.

영예의 장학생 수상자는 애니야 호건(Aniya Hogan, 테네시)과 자이라 헝(Zyra Hung, 캘리포니아)이 선정됐다.

이 두 학생은 각자의 삶 속에서 어려움과 역경을 마주했음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끈기 있게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SYNCIS는 이들의 용기와 노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이 장학금이 이들이 잠재력을 실현하고 꿈을 이루는 데 있어 중요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SYNCIS는 이처럼 뜻깊은 여정을 함께하게 된 것을 큰 자부심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YNCIS 장학금 페이지 및 Life Happens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2026 년도 장학금 신청은 2026 년 2 월 1 일부터 시작된다.

신시스(SYNCIS)는 미국 내 최고의 금융 마케팅 조직 중 하나이다. 신시스는 가족, 소규모 사업주, 그리고 미국 내 주요 보험 및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한데 모아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라이프 해픈스는 보험과 관련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로, 미국의 다양한 보험 회사 및 금융 서비스 조직의 140개 이상의 지원을 받고 있다. 박요셉 기자

 

애니야 호건 장학생
애니야 호건 장학생

 

 

자이라 헝 장학생
자이라 헝 장학생

 

 

신시스, 두 학생에게 1만 달러 장학금
신시스, 두 학생에게 1만 달러 장학금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조지아주 공화당의 2032년 소득세 전면 폐지 계획과 2026년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주요 뉴스 요약. ICE 안면인식 단속 확대, ATL 공항 항공기 사고, 한인 합동 신년 하례식 등 지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CDC 아동 의무접종권고 철회각 교육청, 우려 속 대책 부심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동 독감백신 의무접종권고를 철회하면서 조지아 각급 학교에서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독감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모펀드 등 대형 기관 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등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들은 초당적 환영 의사를 표했으나, 일각에서는 기존 보유 주택 매각 필요성과 위헌 소송 가능성 등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기관 투자가의 주택 소유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9일 72도 더위, 월요일 영하권 급락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 이례적인 겨울 더위가 물러가고, 강력한 폭풍우와 함께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온다.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 밤부터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 정착에 필수적인 영어 학습 과정에서 관사, 불규칙 동사, 전치사가 3대 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챔블리 소재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 대학(ICT)은 이러한 문법적 예외와 맥락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이민자들의 실전 소통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출소 뒤 둘루스서 불법 영업 중 ‘덜미’ 마사지 고객들을 상대로한 성추행으로 복역한 남성이 출소 후 다시 둘루스에서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성범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8일 주청사 앞서 수백명 참가시위 전국 확산…긴장 고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과정 중 시민권자 여성을 총격 사살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