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10주년 트와이스 "소처럼 일한 우리, 팀 향한 애정 크죠"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07-11 08:56:02

트와이스, 월드투어 출발, 정규앨범 '디스 이즈 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년 8개월 만 정규앨범 '디스 이즈 포'…19일 새 월드투어 출발

걸그룹 트와이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트와이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트와이스가 11일 정규 4집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지난 2015년 데뷔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디스 이즈 포'를 통해 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팀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고자 했다.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포'(FOUR), '옵션스'(OPTIONS), '마스'(MARS), '라이트 핸드 걸'(RIGHT HAND GIRL) 등 14곡이 수록됐다.

 

트와이스는 "지난 10년 동안 애정 어린 관심을 보내 준 국내외 대중과 언제나 트와이스 곁을 지키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동행한 '원스'(팬덤명)에게 응원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작품"이라며 "10주년에 걸맞은 작품으로 기억될 음악을 담고자 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신곡에 관해 "트와이스의 고유한 색은 가져가되, 신선하고 색다른 매력을 담으려 유닛(소그룹)곡 조합이나 콘셉트 포토 촬영에 변화를 줬다"며 "우리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앨범이라 작업하면서 멤버들 의견이 많이 들어갔다. 트와이스로서 보여드리고 싶은 매력이 무궁무진하다는 걸 알아봐 주셔서 더욱 좋았다"고 설명했다.

트와이스는 가수 활동 10주년을 맞은 소감으로 "소처럼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소와이스'라는 별명이 있다"며 "멤버들이 팀에 대한 애정이 크고 꾸준히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 덕분에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 '원스'가 우리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19∼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시작한다. 다음 달 2일(현지시간)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한다.

멤버 정연·지효·채영은 최근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킨 K팝 소재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테이크 다운'(TAKE DOWN)을 불러 인기를 끌었다.

세 사람은 "이 곡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들었다"며 "우리 노래 '스트래티지'(Strategy)도 영화에 나오는데 큰 사랑을 바란다"고 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조지아주 공화당의 2032년 소득세 전면 폐지 계획과 2026년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주요 뉴스 요약. ICE 안면인식 단속 확대, ATL 공항 항공기 사고, 한인 합동 신년 하례식 등 지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CDC 아동 의무접종권고 철회각 교육청, 우려 속 대책 부심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동 독감백신 의무접종권고를 철회하면서 조지아 각급 학교에서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독감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모펀드 등 대형 기관 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등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들은 초당적 환영 의사를 표했으나, 일각에서는 기존 보유 주택 매각 필요성과 위헌 소송 가능성 등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기관 투자가의 주택 소유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9일 72도 더위, 월요일 영하권 급락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 이례적인 겨울 더위가 물러가고, 강력한 폭풍우와 함께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온다.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 밤부터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 정착에 필수적인 영어 학습 과정에서 관사, 불규칙 동사, 전치사가 3대 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챔블리 소재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 대학(ICT)은 이러한 문법적 예외와 맥락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이민자들의 실전 소통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출소 뒤 둘루스서 불법 영업 중 ‘덜미’ 마사지 고객들을 상대로한 성추행으로 복역한 남성이 출소 후 다시 둘루스에서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성범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8일 주청사 앞서 수백명 참가시위 전국 확산…긴장 고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과정 중 시민권자 여성을 총격 사살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