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프라미스원은행, 도라빌점15주년 감사 이벤트

지역뉴스 | 경제 | 2025-06-18 11:09:34

프라미스원은행 도라빌지점, 15주년 이벤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다민족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추천인 $100, 가입자 $50 리워드

 

프라미스원 은행은 조지아주 도라빌 지점 개점 15 주년을 맞아 비즈니스 계좌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17일 15주년을 맞은 도라빌 지점은 한인 및 다민족 고객에게 편리하고 신속한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성장에 기여해왔다.

도라빌은 다양한 민족이 어우러져 사는 지역으로, 프라미스원 은행 도라빌 지점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고객 개개인의 금융 필요를 충족시키는 데 중점을 두어왔다.

프라미스원 은행은 "도라빌 지점이 15 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역 비즈니스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프라미스원 은행은 지난달 15 일부터 비즈니스 체킹 리퍼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은행은 오는 30일까지 비즈니스 체킹 계좌 리퍼럴 행사를 통해 추천인과 가입자에게 각각 100달러와 50달러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지역의 소상공인 및 기업들이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프라미스원은행 도라빌 지점 전화번호=678-385-0840 (Jung A Lee/Branch Manager) ▶지점 주소=5938 Buford Hwy. Suite 110, Doraville, GA 30340. 박요셉 기자

 

프라미스원은행 도라빌 지점이 17일 개점 15주년을 맞이했다. 지점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렸다. 가운데가 이정아 지점장.
프라미스원은행 도라빌 지점이 17일 개점 15주년을 맞이했다. 지점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렸다. 가운데가 이정아 지점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부촌, 푸드뱅크 부족 지원 사각지대 조지아대학교(UGA)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미국 전역에서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푸드 뱅크와 자선단체를 통해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비용 1년새 12% 폭등, ‘가성비 산책’이 뉴트렌드친구만나기도 무서운 ‘프렌드플레이션’, 남성 75% “초기비용 전액 부담” 미국에서 한 차례 데이트에 드는 비용이 평균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학부모 대다수 자녀 대학 진학 선호대학 학비 부담 완화 노력 불충분 미국인 3명 중 2명은 4년제 대학의 등록금 부담 완화 노력이 불충분하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의학카페 - 대만 연구팀, 기혼자 95만명 분석 “치매 배우자 여성 74%·남성 69% 높아” 치매 환자의 배우자는 치매 환자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70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DHS “10만여명 민사 제재”, 추방 회피시 하루 998달러18개월 동안 12억달러 징수,국토안보부 “자진출국 유도”, 인권단체 “과도한 처벌” 비판 복면을 한 연방 이민세관단속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77세 스티브 장씨, 치매 앓아 디캡 카운티 경찰국이 치매를 앓고 있는 실종 아시아계 남성을 찾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올해 77세인 스티브 장(Steve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시경찰청사 공사 현장서  지난주에 이번 주에도 애틀랜타 일원에서 불법체류자 거리 단속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3일 WSB-TV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노크로스 새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리얼터닷컴 보고서, 3분기 말 진입 예상 새로운 주택을 구매하려는 미국인들이 수년간 지속된 셀러 마켓(매도자 우위 시장)을 뒤로하고, 일부 지역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돌아서는 주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전 귀넷 스쿨버스 운전기사 평생 아동성범죄자 등록도  자신이 몰던 스쿨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귀넷 특수교육 스쿨버스 기사에게 아동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징역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