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 에스더 정 대표, 30년 부동산 외길..."마음의 집을 찾아드립니다"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5-04-02 15:17:35

에스더 정, 켈러 윌리엄스 리얼티, 30년 경력 부동산 전문가, 한인 여성 1세대 중개인, 동남부 부동산 시장, 조지아주 부동산 실적 2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KW 동남부 시상식에서 2위 올라
"고객의 행복이 곧 나의 보람"

14만 명의 에이전트가 소속된 글로벌 부동산 기업 리맥스(REMAX)와 미국 부동산계의 거대 프랜차이즈 KW에서 활동하며, 조지아주 1세대 한인 여성 중개인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에스더 정 대표는 여전히 초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동남부 부동산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에스더 정 대표는 단순한 주택 매매를 넘어 대형 한인 마트인 H마트 유치와 아씨플라자 개발 참여 등 한인 커뮤니티 경제활성화 상권 형성에도 기여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24년에는 미동남부 부동산 실적 2위, 조지아주 전체 2위에 올랐으며, 올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KW 미동남부 시상식에서도 미동남부 2위를 차지했다. 

정 대표는 “나는 예술을 전공했다. 나만의 특유의 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신축 주택의 인테리어와 설계를 직접 도맡아 수많은 고객의 신뢰를 쌓기도 했다”며 “프렌치 도어와 같은 오픈 구조 등 실용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제안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나의 부동산 철학은 ‘돈보다 사람’, ‘거래보다 관계’에 있다”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며 보이지 않는 리스크까지 감지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을 고려한 중개를 지향한다”고 강조했다.

애틀랜타 커머셜 시장에서도 정 대표의 이름은 신뢰의 상징이다. 여러 경쟁 오퍼 가운데서도 그의 오퍼가 선택되는 경우가 많다. 정 대표는 “고객이 단순히 ‘집’을 찾은 것이 아니라, ‘마음의 집’을 찾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눈이 되어 맞춤형 집을 찾아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정 대표는 주거용 부동산은 물론 상업용 부동산을 두루 서비스한다. 사무실은 45 Old Peachtree Rd NW STE 700, Suwanee, GA 30024에 위치해 있다. 문의 전화: (404)293-7049 <김지혜 기자>

 

 

에스더 정 대표(왼쪽).
에스더 정 대표(왼쪽).

 

 

 

 

 

 

관련 기사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