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2025 오바마 케어 가입 오늘 마감

지역뉴스 | 정치 | 2025-01-14 10:27:52

ACA, 오바마케어, 마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신규가입 20만명∙∙∙사상최대 

 

2025년도 오바마 케어((Affordable Care Act, ACA) 가입이 15일 마감된다.이에 따라 아직 가입을 하지 주민은 조지아의 새로운 마켓플레이스인  조지아 액세스(GeorgiaAccess.gov)를 통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마감일을 넘긴 경우라도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에는 언제든지 가입이 가능하다. 거주지를 새롭게 옮겼거나 실직 혹은 결혼 등으로 가족 구성원의 변화가 생긴 경우가 해당된다. 

소득이 연방빈곤선에서 150% 사이일 경우에도 마감일 이후 ACA 가입이 가능하다. 이 경우 1인 연소득은 1만5,060달러부터 2만2,590달러에 해당된다.

한편 현재 2025년  ACA 신규가입자는 전국적으로는 300만명, 조지아에서만 20만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조지아 총 가입자 규모는 150만명을 돌파해 2024년 130만명을 넘어 역대 최대규모를 기록하게 됐다.

바이든 행정부가 연방보조금을 추가로 제공한 것이 ACA 가입자 급증의 계기가 됐가는 평가다. 연방보조금은 올해 말로 종료되며 추가 제공 여부는 불확실한 상태다.

조지아가 기존 연방정부 마켓플레이스 대신 자체적인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기 시작한 것도 가입자 증가를 불러왔다는 것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의 자체 평가다.

15일 마감되는2025년 ACA 효력은 2월1일부터 발생된다.<이필립 기자>

 

 

15일 마감되는 2025년 ACA 가입은 이사와 결혼 등 특별한 조건이 발생한 경우에는 마감일 이후에도 가입이 가능하다. 사진은 조지아 액세스 메인 화면.
15일 마감되는 2025년 ACA 가입은 이사와 결혼 등 특별한 조건이 발생한 경우에는 마감일 이후에도 가입이 가능하다. 사진은 조지아 액세스 메인 화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경제 나쁘지 않다는데… 취업은 왜 이렇게 힘들지?
경제 나쁘지 않다는데… 취업은 왜 이렇게 힘들지?

‘채용·이직·구직’ 모두 잠잠 ‘관세·이란 전쟁’ 불확실성‘의료·운송·물류’만 채용 고용 정체 → 체감 경기 악화 고용시장이 겉으로는 안정적이나 속으로는 정체 상태인 것으로 분석된

트럼프, 연방 유류세 ‘한시 중단’… 개솔린 값 떨어질까?
트럼프, 연방 유류세 ‘한시 중단’… 개솔린 값 떨어질까?

갤런당 18~24센트의회 승인 반드시 필요‘실현 가능성·효과’ 논란 공화·민주 대체로 찬성   급등한 휘발유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자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유류세 한시 중단을

어디 빈 방 없나요?… 룸메이트 찾는 고령층 늘어
어디 빈 방 없나요?… 룸메이트 찾는 고령층 늘어

65세 이상 룸메이트 급증‘재정·정서’적 만족도 높아유주택 고령층은 빈방 임대 최근 고령층 사이에서 주거비를 아끼기 위해‘룸메이트’를 구하는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

치솟는 주택 보험료…‘보장 부족’ 주택 증가
치솟는 주택 보험료…‘보장 부족’ 주택 증가

보장 범위 재검토해야부족해도 가입해야 안전리모델링, 보험사에 통보 자연재해 빈발로 주택 보험료가 급등하고 있다. 이로 인해 치솟은 보험료와 높은 자기부담금을 감당하지 못하는 가정이

"임신부 RSV 백신 접종, 생후 3개월 아기 입원 위험 68% 낮춰"
"임신부 RSV 백신 접종, 생후 3개월 아기 입원 위험 68% 낮춰"

미 연구팀 "RSV 관련 중증 하기도 감염 입원 위험도 69% 감소" 임신부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을 접종하면 생후 3개월 이내 아기가 RSV 감염으로 입원할 위험이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2003년 홍명보가 최초…7월 29일 멕시코 올스타와 대결2026 MLS 올스타 '퍼스트 일레븐'에 포함된 손흥민[MLS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

전 세계 기자들 미국 '비자 장벽'에 발 동동…FIFA에 공식 항의
전 세계 기자들 미국 '비자 장벽'에 발 동동…FIFA에 공식 항의

세계체육기자연맹, FIFA에 항의 서한…"용납할 수 없는 구태 반복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두고 개최국 중 하나인 미국의 엄격한 비자 심사와 발급 제한으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지난 10년 의심 교인 증가세‘삶에 개입하시나?’회의감도의심, 영적 성장 출발점 돼야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대부분 기독교인이 삶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믿고 있지만, 4명 중 1

‘목회자, 설교서 정치·사회 이슈 언급’
‘목회자, 설교서 정치·사회 이슈 언급’

‘낙태·동성애’ 등 단골 주제가톨릭은 이민 문제 집중  상당수 기독교인이 목회자의 설교 등을 통해 정치, 사회 이슈에 대한 언급을 듣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대통령 선거가

AI를 영적 성장 도구로?… 교인 신뢰도 예상외로 높아
AI를 영적 성장 도구로?… 교인 신뢰도 예상외로 높아

‘행복·자아 찾기’ 개인 영역까지‘영적 목소리’대체 경계심 공존젊은 층, AI 영적 조언에 개방적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AI를 영적 성장에 활용하고 신뢰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