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전자제품은 콜스 ∙ 가전은 제이씨페니

지역뉴스 | 경제 | 2024-11-25 11:59:59

블랙프라이데이, 샤핑, 월렛허브, 할인폭, 할인율, 제이씨페니, 콜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블랙프라이데이 상품별 최적 구매 장소

월렛허브, 13개 업체 대상 조사

제이씨페니 전체 할인폭 가장 커

 

 

“이번 주 블랙프라이데이 때 컴퓨터와 가전제품을 사고 싶은데 어디서 사면 좋을까?” 연중 최고 샤핑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적지않은 사람들이 이 같은 고민에 빠졌을 듯 싶다.

이에 대해 온라인 금융 웹사이트 월렛허브가 답을 내놨다. 월렛허브는 전국 13대 소매업체의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광고에서 4,300건 이상의 할인품목을 분석했다. 월렛허브는 각 소매업체의 평균 할인율뿐만 아니라 할인 이전 가격을 기준으로 가중치를 부여해 고가제품에 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이 업체의 한 애널리스트는 “일반 가격 대비 실제로 유의미한 할인을 제공하는 소매업체를 파악하는 것이  시간절약은 물론 구매 뒤 후회를 막을 수 있다”며 이번 조사 작업 배경을 설명했다.

월렛허브 조사에 따르면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에 가장 큰 할인을 제공하는 업체는 제이씨 페니로 나타났다. 

다음은 월렛허브가 선정한 상품별 우선 구매 장소 추천목록이다. 

▪컴퓨터 및 휴대전화: 고가의 전자제품 구매에서는 콜스가 가장 최적으로 조사됐다. 아마존과 베스트바이,월마트도 추천됐다.

▪장난감: 제이씨페니가 최고의 장소로 추천됐고 콜스와 타겟, 월마트, 아마존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가전제품: 제이씨페니가 가장 할인율이 컸다. 월마트와 콜스, 베스트바이,  홈디포가 그 뒤를 이었다.

▪의료 및 액세서리: 역시 제이씨페니가 최고의 샤핑장소로 꼽혔다. 벨크과 아마존, 콜스, 메이시스도 좋은 선택지로 뽑혔다. <이필립 기자>

 

 

 제이씨페니가 전국 13개 주요 소매업체 가운데 블랙프라이데 샤핑 전체 할인폭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제이씨페니가 전국 13개 주요 소매업체 가운데 블랙프라이데 샤핑 전체 할인폭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텀스 후보, 식료품·생필품 로컬 세금 면제 공약
바텀스 후보, 식료품·생필품 로컬 세금 면제 공약

주정부 지역 세금 감면 안정화 기금 조성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하이웨이에 위치한 알 후다 그로서리스(Al Huda Groceries) 매장 통로 사이에서, 키샤 랜스 바텀스는 1일

지난해 조지아 경제투자 352억 달러
지난해 조지아 경제투자 352억 달러

한국 등 외국기업 투자 78억 달러 조지아주의 경제적 호황이 지난해에도 계속 이어지며,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2년 연속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비즈니스 포커스-피콜로 보청기 앤드류 홍 대표〉 "건강한 청력이 활기찬 삶의 원동력"
〈비즈니스 포커스-피콜로 보청기 앤드류 홍 대표〉 "건강한 청력이 활기찬 삶의 원동력"

피콜로 보청기(Piccolo Hearing)는 건강한 청력이 충만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믿는 기업이다. 청력 손실은 인지기능 저하 및 사회적 교류 감소와 연관돼

생존 경쟁 나선 미국 대학들…지원서도 안 받고 합격통지
생존 경쟁 나선 미국 대학들…지원서도 안 받고 합격통지

신입생 모집난에 인지도 낮은 대학들은 적극적 ‘학생 모시기’  미국에서 정식으로 지원서를 내지 않은 학생에게 합격통지서를 보내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일

진주시 대표단, 캅카운티 및 애틀랜타시와 협력 확대
진주시 대표단, 캅카운티 및 애틀랜타시와 협력 확대

캅, 항공산업 교류 확대방안 모색애틀랜타시, 문화 및 청소년 교류   조규일 경남 진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진주시 대표단이 조지아주를 찾아 캅 카운티와 애틀랜타시를 방문해 지역 우주

코카콜라, 귀넷 일원 7개 마켓서 코페 홍보
코카콜라, 귀넷 일원 7개 마켓서 코페 홍보

둘루스, 노크로스 매장에 홍보 배너 2026 코리안페스티벌 음료 후원사로 참여한 코카콜라가 메트로 애틀랜타의 귀넷카운티 주요 마켓에 특별 진열대를 설치하고 페스티벌 홍보에 나선다.

〈포토뉴스〉남대문마켓, 풀무원 고페재단에 각 1만 달러 후원
〈포토뉴스〉남대문마켓, 풀무원 고페재단에 각 1만 달러 후원

2026 코리안페스티벌을 후원하는 기업들의 동참이 늘고 있다. 남대문 파머스마켓과 식품기업 풀무원은 3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각각 1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남대문 파머스마켓은

폴딩카운티서 비행기 추락…10대 조종사∙20대 교관 중태
폴딩카운티서 비행기 추락…10대 조종사∙20대 교관 중태

3일 밤…탑승자가 직접 신고  폴딩카운티에서 단발 엔진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2명 모두 중태에 빠졌다.폴딩카운티 셰리프국 발표에

조지아 주거비, 전국 11번째로 저렴
조지아 주거비, 전국 11번째로 저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 주별 주거비 지수조지아, 전국평균보다 22.4%나 낮아하와이 가장 높고 오클라호마 제일 낮아 조지아의 주거비(Housing Cost) 수준이 전국에서 11번째

“불체자 명단 내놔라… 거부시 연방 기금 중단”
“불체자 명단 내놔라… 거부시 연방 기금 중단”

연방 법무부 요구 파문주정부 신고 의무 확대SSI 등 복지 기금 연계이민 단속 전방위 압박 트럼프 행정부가 사실상 모든 주 정부에 불법체류자 정보를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하고,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