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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 찾는 입양한인 "누가 버렸든 행복 바랐기에 상관없어"

 "저를 버린 사람이 누구이든 제 생존과 행복한 미래를 바랐기에 상관없습니다. 저는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했습니다."미국에 입양된 한인 레아 크라우치(한국명 김영희·45) 씨가 누가됐든 자신을 알아봐달라고 호소하면서 친부모를 찾고 있다. 그는 입양 사연과 어렸을 때와 현재 사진을 아동권리보장원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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