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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최대 피해지역, 포트 마이어스에 가다

본지 처참한 허리케인 피해지역 취재가게 영업 포기, 도로는 쓰레기 더미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를 작업자들이 처리하고 있다.지난 9월 28일 허리케인 ‘이언’이 4등급(시속 150마일 이상)의 속도로 포트마이어스 인근 새니벨 아일랜드를 덮쳐 육지와 연결하는 다리가 파손됐다.이후 새니벨 아일랜드에 가려면 보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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