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 가득 메운 플로이드 추모 인파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인파가 4일 추모식을 마친 뒤 뉴욕 맨해튼 남단의 브루클린 브리지 위..
'흑인사망' 항의 시위대가 4일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라파예트 공원에 설치한 철제 울타리에 성조기를 거꾸로 내걸고 빗속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백악관 접근 차단 울타리에 거꾸로 내걸린 성조기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인파가 4일 추모식을 마친 뒤 뉴욕 맨해튼 남단의 브루클린 브리지 위..

“이제는 치유다”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4일로 열흘째를 맞은 가운데 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가 발탁한 ‘진정한 군인’ ‘살아있는 해병의 전설’ 제임스 매티스 전 국방장관이 정면충돌했..

중소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 K모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무실 폐쇄와 함께 무..

LA에 사는 마크 배스씨는 이번 주말 3일을 가족들과 함께 라스베가스에서 보내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