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아이베브’ 재택 의료 서비스 런칭

미국뉴스 | | 2023-11-08 09:01:00

아이베브,재택 의료 서비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 의사와 화상 상담

 

재택 의료 서비스 ‘아이베브’(ibebu)가 미국에서 서비스를 런칭했다.

 

아이베브는 재택 환자가 인터넷을 통해 편하게 이용 가능한 비대면 종합 의료 서비스를 7일 미국에서 런칭했다. 해당 서비스는 비대면 진료 상담 방식으로 미국에서 사는 한인 환자가 화상으로 한국 의사를 만나 각종 진료를 받을 수 있다. LA 거주 한인 입장에서는 한국 의사로부터 한국말로 각종 진료 상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할 수 있는 것이다. 진료 과목도 심리 상담부터 성형·피부 상담까지 다양하다. 특히 의료 검진 후에는 처방전을 발급 받고 조제약까지 한국 우체국을 통해 수령 가능하다.

 

재택 의료 서비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고국 방문 의료를 아이베브롤 통해 예약하는 것도 가능하다. 재택 서비스를 통해 한국 의사와 의료 상담을 한후 환자가 직접 모국을 방문해 수술이나 시술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받는 방식이다.

 

한인 시니어들 중 한국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귀국 전 한국 방문 전 화상을 통해 환자의 상태에 대한 다양한 상담과 각종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아이베브 서비스는 한인들이 미국에서 겪는 높은 의료비, 복잡한 의료 시스템, 낮은 의료 접근성, 그리고 언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 의료진과 함께하는 실시간 비대면 영상 의료 서비스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개발됐다. 임혜진 아이베브 부사장은 “많은 한인들이 미국에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경험한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며 “현직 의사들도 어드바이저로 참여하였고 서비스의 완성도와 사용의 편리성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아이베브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전화(714-881-4861)와 이메일(jin@ibebu.net)을 통해 할 수 있다. 아이베브 관련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다. www.ibebu.net

 

<이경운 기자>

 

‘아이베브’ 재택 의료 서비스 런칭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국토안보부 “10만3천265불로 책정”…의견수렴 거쳐 연말 확정 전망 중간선거 앞 강력 이민단속 기조 재확인…한국 고숙련 인력 미취업 타격 우려학생비자서 전환·H-1B 갱신엔 적용

합법 이민도 전방위 ‘빗장’
합법 이민도 전방위 ‘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가족·취업·추첨영주권까지4년간 240만명 감소 전망 뉴저지주의 딜레이니 이민 구치소 모습.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75개국 대상 이민 비자 중단 조치 제동
75개국 대상 이민 비자 중단 조치 제동

연방법원, 국무부 조치 법률 위배  그동안 내려진 거부 결정 모두 무효“미국민에 재정적 부담 작용 근거없어” 지난달 31일, 메릴랜드주 서몬트의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

AI(인공지능)발 빈부격차 심화…‘부자는 더 부자, 부촌은 더 부촌’
AI(인공지능)발 빈부격차 심화…‘부자는 더 부자, 부촌은 더 부촌’

노동자몫 1947년 이후 최저소득 상위 20% 혜택 독식일자리·소비도 양극화 현상지역 간 소득격차로도 번져  인공지능(AI)이 생활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가운데 계층간·지역간

워싱턴 DC 심장부, 건국 250주년 기념 자동차 경주장 변신
워싱턴 DC 심장부, 건국 250주년 기념 자동차 경주장 변신

수도 워싱턴 DC의 심장부가 22일과 23일 미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자동차 경주장으로 변신했다. ‘인디카’ 자동차 경주대회인 ‘프리덤 250 그랑프리’가 워싱턴 DC의 상징

데스밸리 116도 폭염 속 방문객 사망

프랑스 68세 남성 차량 고장도움 요청하러 걷다 쓰려져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60대 프랑스 관광객이 차량이 진흙에 빠져 고립된 뒤 도움을 구하기 위해 폭염 속을 걷다가 숨지는 사고

카니, 미국에 ‘전쟁’ 선포… 미-캐나다 무역전쟁 ‘전면전’
카니, 미국에 ‘전쟁’ 선포… 미-캐나다 무역전쟁 ‘전면전’

트럼프 ‘50% 관세’ 도발에카니 동일 보복관세 예고에너지 공급 무기화 제안도최대 우방관계 파국 위기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지난 22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의 무역 협상 중단을

미·캐나다 무역협상 결렬… 트럼프 50% 관세 발표

관세법 338·232조 근거캐나다도 바로 보복 발표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협상이 결렬되면서 미국이 약 200억달러 상당의 캐나다산 수입품에 50% 관세를 매기기로 했다. 미국의 새

한화, 미국에 K9 자주포 수출 … 세계 최대 방산시장 뚫어
한화, 미국에 K9 자주포 수출 … 세계 최대 방산시장 뚫어

김승연 “실패해도 기술은 남는다”미 네트워크 구축 등 전폭 지원 속김동관 차륜형 개발 선제투자 결실본계약 땐 10조원 규모 사업 확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기

[이민법칼럼] 사전가입국 허가와 해외 여행

김성환 변호사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려면 “입국이 허가되었거나, 가입국(paroled)”이 되어야 한다. 밀입국한 사람이라도 사전가입국 허가(advanced parole)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