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알림] ‘명문대 합격 노하우’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미국뉴스 | | 2023-07-25 08:42:30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월19일(토) 온라인으로…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

전 세계서 무료참가 가능, 30명 추첨 푸짐한 경품

‘명문대 합격 노하우’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로 자리 잡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8월19일(토)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어드미션 매스터즈의 빈센트 김 시니어 컨설턴트,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 A1 칼리지프렙의 라이언 이 디렉터 등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최근 변경된 대학입시 정보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

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빈센트 김 어드미션 매스터즈 시니어 컨설턴트가 ‘2023년 가을학기 명문대가 선택한 지원자는? 명문사립대 입시 정밀분석’에 대해 집중조명하고 ▲라이언 이 A1칼리지 프렙 디렉터가 ‘UC계 입학사정의 변화와 합격 전략’에 대해 강연을 펼칩니다. 이어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가 ‘새로 바뀐 재정보조 공식과 업데이트된 입학사정 방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가 ‘세계 최고의 명문대 입학: 하버드, 스탠포드, 옥스포드’에 대해 강의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 대학입시에서는 소수인종 입학 우대정책인 ‘어퍼머티브 액션’에 대한 연방 대법원의 위헌 결정으로 많은 대학들의 입학사정 방식에 큰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세미나에서 다뤄지는 주제가 학생들의 입시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 사전 등록하는 학생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30명을 뽑아 최고 250달러 상당의 경품을 제공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는 남가주를 비롯한 미 전역과 전 세계 어디서든 참여가 가능합니다.

한국일보 온라인 칼리지 엑스포는 명문대 합격 노하우부터 전문가들이 정리한 알짜 입시정보에 이르기까지 학생과 학부모들의 대입 정보 갈증을 말끔히 해소할 최고의 온라인 대입 박람회가 될 것입니다. 한인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23년 8월19일(토) 오후 1시~오후 4시 (미 동부시간)

■특별후원: 뱅크오브호프

■주관: 어드미션 매스터즈

■후원: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AGM 인스티튜트, A1 칼리지프렙, 이경희 변호사그룹, 파바월드, 화랑청소년재단, 한국어진흥재단 

■사전등록 및 참여 웹사이트: koreatimes.com/webinar

■문의: (323)620-6721 peterpak@koreatimes.com,

(213)304-5965 skp@koreatimes.com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 76주년 6.25 특집 - 역사속으로 사라져가는 영웅들파병 미군의 8%만 생존, 한인 참전용사는 ‘160명선’ 추정평균 연령 88세 고령화 심각…정부차원 예우·기록보존 서둘러야

조슈아 "세븐틴도 불확실함 겪어…함께라면 더 멀리 갈 수 있다"
조슈아 "세븐틴도 불확실함 겪어…함께라면 더 멀리 갈 수 있다"

그룹 세븐틴 대표해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고잉 투게더' 기념식 참석"청년들, 이미 세상을 바꿀 해답 쥐고 있어…믿어줄 누군가 필요할 뿐"그룹 세븐틴 조슈아의 유네스코 기념식

제조업 일자리 감소… 팬데믹 이후 최대
제조업 일자리 감소… 팬데믹 이후 최대

미 전국 제조업 일자리가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는 설문 기반 경제지표가 나왔다. 24일 S&P 글로벌에 따르면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지난 5월 51.6에서 6

“발표 직전에야 관세율 정한 트럼프… 장관들도 못 믿어”
“발표 직전에야 관세율 정한 트럼프… 장관들도 못 믿어”

백악관 기자 ‘관세 정책 민낯’ 공개USTR 자료에“헛소리 숫자”고집에 백악관 내부도 혼란한·일, 측근에 접근해 소통“ 국제 정세 불확실성 가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연방의회, 트럼프 대통령 전쟁권에 ‘역사적 제동’
연방의회, 트럼프 대통령 전쟁권에 ‘역사적 제동’

대이란 추가 군사행동 제한상·하원 모두 결의안 통과50여년 만에 첫 사례 기록공화당 내 균열·반전 여론대이란 협상 트럼프에 부담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대통령이 24일 공화당 의원

NYT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NYT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세계적인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36·사진·로이터)와 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36)의 ‘세기의 결혼식’이 오는 7월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경기장에서 열릴 것으로 추정되는

환율 1,540원대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

미국 달러화 가치 강세와 한국 증시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40원대로 마감했다. 25일(한국시간) 새벽 2시 서울외환시

순자산 3,000만달러 넘는 부자 급증

전세계 14% 증가해 56만명 전 세계에서 순자산이 3,000만달러를 넘는 부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추세도 인공지능(AI) 산업 팽창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산정보

텍사스, 500대 기업 보유 순위 1위 등극

캘리포니아 제치고 ‘탑’기업들 ‘엑소더스’ 가속고비용·친노동·규제 요인 ‘억만장자세’ 추진도 악재 미국 500대 기업 보유 순위에서 텍사스주가 캘리포니아주를 제치고 50개 주 중

시민권 신청 수수료 대폭 오른다… 최고 80%↑
시민권 신청 수수료 대폭 오른다… 최고 80%↑

종이신청 1,300달러로저소득층 감면도 폐지 시민권 취득을 준비하는 한인 영주권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최대 80% 가까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