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EV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

미국뉴스 | | 2023-01-12 09:14:43

EV6,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기아 전기차 첫 수상 영예

 

 기아 전기차 EV6. [기아 제공]
 기아 전기차 EV6. [기아 제공]

기아 전기차 EV6가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North Americ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로 선정됐다.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11일 EV6가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NACTOY)’ 심사위원단 선정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NACTOY 심사위원들은 스포츠카부터 픽업트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차종을 평가했으며 자동차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 안전성과 성능, 운전자 만족도와 사용자 경험(UX), 가성비에 대한 종합적인 가치를 심사했다. NACTOY 심사위원단이 기아 모델을 해당 부문 1위로 선정한 것은 4년 만에 두 번째이며 기아 전기차(EV) 모델로서는 첫 번째 수상이다.

 

EV6는 그동안 다양한 자동차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 및 미국판매법인 본부장은 “2022년 초 판매가 시작된 이래 소비자들은 기아의 전기차 기술력이 담긴 EV6의 정교함과 우수성에 주목해왔다”며 “이번 선정 결과는 EV6가 최고의 유틸리티 차량인 동시에 훌륭한 전기차임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기아는 EV6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매년 최소 2개 모델의 전기차를 출시하고 2027년까지 14개 모델의 EV 라인업을 구축하는 ‘플랜 S’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미국 트레이더 조 여름 한정 미니 토트백 출시 직후 매장마다 품절…SNS까지 들썩 3달러 가방, 리셀가 수백 배까지 치솟아 단돈 3달러짜리 장바구니가 또다시 미국 소비자들을 매장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ICE 무차별 단속 제한 가주 연방 법원 판결 전국적으로 즉시 효력 연방 이민법원에 출석한 이민자들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현장에서 체포할 수 있도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대통령에 선거통제 권한 없다” 무효 판결시민권자 명부 작성·우정국 감독권 ‘위법’백악관 반발…‘SAVE 아메리카 법안’ 강행  연방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졸업해도 일자리 없어”… 고용시장 ‘한파’
“졸업해도 일자리 없어”… 고용시장 ‘한파’

청년층 취업 환경 ‘최악’22~27세 실업률 상승세기업 비용 절감·AI 부상재택근무 네트웍도 타격 대학 졸업 시즌을 맞아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청년층이 최근 수년 사이 가장 어려운

트럼프, 876억불 추가예산 의회에 요청

이란전쟁 비용 보전 목적민주·공화 일각 모두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76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을 연방 의회에 요청했다. 2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캘리포니아에 보내는 경고”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캘리포니아에 보내는 경고”

LA·SF도 유사지진 위험노후 건물들 대책 시급“샌안드레아스 대지진 발생 가능성 대비해야” 이번 베네수엘라 강진 유형이 캘리포니아와 유사하다는 우려가 나왔다.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양자 컴퓨팅 실제 사용 서둘러라”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양자 컴퓨터의 실제 사용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국가적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첨단 양자 컴퓨터 개발을 촉

경제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 0.5%p 상향
경제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 0.5%p 상향

연방 상무부는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로 집계됐다고 25일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6%) 대비 0.5%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미국은 한

법무부, 정유사들 조사 개솔린 가격 담합 여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유가 하락에도 개솔린 가격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고 있다며 연방 법무부에 관련 문제를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정유사들의 담합 여부 등을

민주당에 부는 ‘3040세대’ 바람…“기성 정치인은 그만”
민주당에 부는 ‘3040세대’ 바람…“기성 정치인은 그만”

정치 고령화…‘신진 인력 수혈’ 필요성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30대 신인 2명 승리 다른 주에서도 고령 현역의원 도전받아 뉴욕 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다리알리자 아빌라 슈발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