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기아, 니로 PHEV 33,740달러부터

미국뉴스 | | 2022-10-11 09:32:42

기아, 니로 PHEV 33,740달러부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기 주행거리 33마일

 

기아가 시작 가격 3만3,740달러에 2023년 신형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출시한다.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10일 니로 PHEV 가격을 발표했다. 기아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23년 신형 니로를 하이브리드(HEV), PHEV, 순수 전기차(EV) 세 가지 모델로 출시했는데 그중 PHEV 가격을 공개한 것이다.

 

PHEV는 하이브리드처럼 내연기관에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인데 EV처럼 충전도 가능해 범용성이 높다. 해당 모델의 순수 전기 주행거리는 33마일이며 전체 연비는 108MPG로 고유가 시대에 매우 효율적이다.

 

니로 PHEV는 EX와 SX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EX 트림 시작 가격은 3만 3,740달러(출고비용 1,295달러 미포함)고 SX는 3만 9,490달러다. SX트림을 구입하면 18인치 휠과 C-필러 컬러 패널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앞서 발표한 니로 HEV의 경우 가장 낮은 트림이 2만6,490달러부터 시작해 역시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기아는 향후 니로 EV 가격 역시 발표할 예정이다. 니로 EV는 1회 충전시 주행거리가 253마일이며 급속 충전시 45분 이내에 80%까지 배터리를 채울 수도 있다. EV6에서 먼저 선보인 V2L(외부 충전) 기능도 장점이다. 기아는 늦가을 니로 세가지 모델을 본격 판매할 예정이다.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미국 트레이더 조 여름 한정 미니 토트백 출시 직후 매장마다 품절…SNS까지 들썩 3달러 가방, 리셀가 수백 배까지 치솟아 단돈 3달러짜리 장바구니가 또다시 미국 소비자들을 매장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ICE 무차별 단속 제한 가주 연방 법원 판결 전국적으로 즉시 효력 연방 이민법원에 출석한 이민자들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현장에서 체포할 수 있도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대통령에 선거통제 권한 없다” 무효 판결시민권자 명부 작성·우정국 감독권 ‘위법’백악관 반발…‘SAVE 아메리카 법안’ 강행  연방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졸업해도 일자리 없어”… 고용시장 ‘한파’
“졸업해도 일자리 없어”… 고용시장 ‘한파’

청년층 취업 환경 ‘최악’22~27세 실업률 상승세기업 비용 절감·AI 부상재택근무 네트웍도 타격 대학 졸업 시즌을 맞아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청년층이 최근 수년 사이 가장 어려운

트럼프, 876억불 추가예산 의회에 요청

이란전쟁 비용 보전 목적민주·공화 일각 모두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76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을 연방 의회에 요청했다. 2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캘리포니아에 보내는 경고”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캘리포니아에 보내는 경고”

LA·SF도 유사지진 위험노후 건물들 대책 시급“샌안드레아스 대지진 발생 가능성 대비해야” 이번 베네수엘라 강진 유형이 캘리포니아와 유사하다는 우려가 나왔다.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양자 컴퓨팅 실제 사용 서둘러라”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양자 컴퓨터의 실제 사용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국가적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첨단 양자 컴퓨터 개발을 촉

경제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 0.5%p 상향
경제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 0.5%p 상향

연방 상무부는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로 집계됐다고 25일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6%) 대비 0.5%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미국은 한

법무부, 정유사들 조사 개솔린 가격 담합 여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유가 하락에도 개솔린 가격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고 있다며 연방 법무부에 관련 문제를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정유사들의 담합 여부 등을

민주당에 부는 ‘3040세대’ 바람…“기성 정치인은 그만”
민주당에 부는 ‘3040세대’ 바람…“기성 정치인은 그만”

정치 고령화…‘신진 인력 수혈’ 필요성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30대 신인 2명 승리 다른 주에서도 고령 현역의원 도전받아 뉴욕 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다리알리자 아빌라 슈발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