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기아 스포티지 X-Pro, 오프로드 랠리 도전

미국뉴스 | | 2022-10-05 09:48:34

기아 스포티지 X-Pro, 오프로드 랠리 도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여성 드라이버 전용 1,500마일 완주 코스

 올해 레벨 랠리에 출전하는 운전자들과 기아 스포티지 X-Pro. [기아 제공]
 올해 레벨 랠리에 출전하는 운전자들과 기아 스포티지 X-Pro. [기아 제공]

기아 스포티지가 여성 전용 오프로드 대회인 레벨 랠리에 올해도 도전장을 던졌다.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4일 올해 레벨 랠리에 2023년형 스포티지 X-Pro가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레벨 랠리는 여성 드라이버 전용 오프로드 코스로 1,500마일에 달하는 험준한 지형을 완주해야 하는 대회다. 운전자는 지난해 기아 쏘렌토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를 타고 같은 대회에 출전해 2위에 오른 베레나 메이와 타나 화이트다. 두 운전자는 올해에도 한 팀을 이루어 X-Cross 부문에 도전한다.

 

기아는 레벨 랠리에서 뛰어난 성적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2대의 쏘렌토 PHEV가 해당 랠리에서 2위와 3위로 시상대에 올랐다.

 

험준한 코스를 달리기 위해 기아는 스포티지를 최적화된 사양으로 개조할 예정이다. 대회에 나가는 스포티지 X-Pro는 8단 자동 변속기와 187마력의 2.5리터 I-4엔진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레저용 오프로드를 즐기는 운전자를 위해 새롭게 태어난 스포티지 X-Pro는 선택적 상시 사륜 시스템과 노멀, 스포츠, 스마트 및 스노우 등과 같은 다양한 지형에서 운전자를 지원하는 멀티 드라이브 모드를 기본사양으로 제공한다.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미국 트레이더 조 여름 한정 미니 토트백 출시 직후 매장마다 품절…SNS까지 들썩 3달러 가방, 리셀가 수백 배까지 치솟아 단돈 3달러짜리 장바구니가 또다시 미국 소비자들을 매장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ICE 무차별 단속 제한 가주 연방 법원 판결 전국적으로 즉시 효력 연방 이민법원에 출석한 이민자들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현장에서 체포할 수 있도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대통령에 선거통제 권한 없다” 무효 판결시민권자 명부 작성·우정국 감독권 ‘위법’백악관 반발…‘SAVE 아메리카 법안’ 강행  연방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졸업해도 일자리 없어”… 고용시장 ‘한파’
“졸업해도 일자리 없어”… 고용시장 ‘한파’

청년층 취업 환경 ‘최악’22~27세 실업률 상승세기업 비용 절감·AI 부상재택근무 네트웍도 타격 대학 졸업 시즌을 맞아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청년층이 최근 수년 사이 가장 어려운

트럼프, 876억불 추가예산 의회에 요청

이란전쟁 비용 보전 목적민주·공화 일각 모두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76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을 연방 의회에 요청했다. 2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캘리포니아에 보내는 경고”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캘리포니아에 보내는 경고”

LA·SF도 유사지진 위험노후 건물들 대책 시급“샌안드레아스 대지진 발생 가능성 대비해야” 이번 베네수엘라 강진 유형이 캘리포니아와 유사하다는 우려가 나왔다.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양자 컴퓨팅 실제 사용 서둘러라”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양자 컴퓨터의 실제 사용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국가적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첨단 양자 컴퓨터 개발을 촉

경제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 0.5%p 상향
경제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 0.5%p 상향

연방 상무부는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로 집계됐다고 25일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6%) 대비 0.5%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미국은 한

법무부, 정유사들 조사 개솔린 가격 담합 여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유가 하락에도 개솔린 가격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고 있다며 연방 법무부에 관련 문제를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정유사들의 담합 여부 등을

민주당에 부는 ‘3040세대’ 바람…“기성 정치인은 그만”
민주당에 부는 ‘3040세대’ 바람…“기성 정치인은 그만”

정치 고령화…‘신진 인력 수혈’ 필요성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30대 신인 2명 승리 다른 주에서도 고령 현역의원 도전받아 뉴욕 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다리알리자 아빌라 슈발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