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전 세계 코로나 확진 6억 명

미국뉴스 | | 2022-08-17 09:37:37

코로나 확진 6억 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6억명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여러 나라에서 감염자 수 집계에 전보다 소극적인 사정 등을 감안하면 실제 누적 확진 건수는 이미 6억건을 넘어섰을 수 있어 우려된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6일까지 보고된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억9,620만5,819명으로 나타났다. 월드오미터 집계상 국가별로는 ▲미국의 누적 확진자가 9,478만8,0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도가 4,427만7,194명으로 두 번째다.

 

이어 ▲프랑스 3,423만4,005명 ▲브라질 3,417만8,240명 ▲독일 3,159만9,085명 ▲영국2,342만826명 ▲이탈리아 2,150만9,424명 순이다.

 

특히 이들 7개국에 이어 한국이 누적 확진자 수 2,150만2,164명으로 8위에 랭크된 점이 눈길을 끈다. 인구가 3배가량 많은 러시아(9위, 1,890만7231명 누적 확진)보다도 훨씬 많은 수치다.

 

존스홉킨스 집계에서도 구체적인 수치에 조금씩 차이는 있어도, 한국을 포함한 8개국이 누적 확진자 2000만명 넘는 최다 발생국이란 점은 일치한다. 존스홉킨스 집계에서는 브라질이 3위, 프랑스가 4위인 점만 월드오미터와 달랐다.

 

다만 존스홉킨스 집계상 최근 28일간 누적 확진자 수에 있어서는 일본이 540만467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이 329만 4,654명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264만571명으로 세 번째로 많았다.

 

16일 기준 전 세계 누적 사망자 수는 645만6,971명, 인구 100만 명당 코로나 관련 사망자 수는 828.4명으로 집계됐다고 월드오미터는 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국무부·이민서비스국고위험국 추가 검증도 연방 정부가 비자 발급과 이민 혜택 심사를 전방위로 강화하면서 신청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일부 비자 신청자에게는 소셜미디

“차 사고 싶어도 못사”… 저신용자 대출 문턱 강화
“차 사고 싶어도 못사”… 저신용자 대출 문턱 강화

신차 금리 13%·중고차 21%평균 신용점수도 7점이나 상승 대출 연체율마저 ‘사상 최고치’ “낮은 신용점수 회복 급선무”  고금리와 차량 가격 상승 여파로 자동차 대출 문턱이 높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 한인은행 어닝시즌 개막2,256만달러·주당 75센트자산·예금·대출 모두 성장순이자 등 수익성도 개선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올해 1분기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좋은 실적

월드컵 한국전 티켓값 폭등… 최고 6만불
월드컵 한국전 티켓값 폭등… 최고 6만불

멕시코전 최저 1,200불대조별리그부터‘넘사벽 가격’결승전까지‘초고가’논란  한국의 체코전 및 멕시코전이 열릴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테디엄. [로이터]  2026 북중미 월

워시 연준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개시
워시 연준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개시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후보자에 대한 인준 청문회가 21일 연방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열렸다.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의 임기는 내달까지

“환급 신청 하지 않은 회사들 기억할 것”

트럼프, 기업들에 ‘엄포’UPS·페덱스는 신청 공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앞서 징수했다가 위법 판결을 받은 관세에 대해 환급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환급을

“관세 환급 60~90일내 가능… ACE 계정부터 만들어야”

LA총영사관 관세환급 세미나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지난 20일 한국 기업들의 상호관세 환급 절차 대비를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영완 LA 총영사는

개스값이 트럼프 삼켰다… 지지율 37% ‘최저치’

전쟁발 고물가·불확실성 미국과 이란의 휴전 시한이 22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은 나의 적이 아니다”라며

새 코로나 변이 ‘시카다’ 유행 조짐

캘리포니아서 확산세 캘리포니아에서 새로운 코로나19 하위 변이 ‘시카다(Cicada)’가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여름철을 앞두고 감염 재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L

BTS '아리랑' 4곡, 빌보드 4주 연속 '핫 100'…캣츠아이 28위
BTS '아리랑' 4곡, 빌보드 4주 연속 '핫 100'…캣츠아이 28위

테임 임팔라·제니 '드라큘라', '핫 100' 15위로 자체 최고 기록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