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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자여권 내달 21일부터 발급

미국뉴스 | | 2021-11-14 10:35:18

차세대 전자여권, 12월 2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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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교부, 남색표지로 변경

주민등록번호 제외

차세대 전자여권 내달 21일부터 발급
차세대 전자여권 내달 21일부터 발급

한국 외교부가 보안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차세대 전자여권(사진)을 오는 12월21일부터 발급한다.

11일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이 기존 녹색에서 남색으로 변경되며, 사증면수가 확대된다. 또 새 여권은 우리 문화유산을 활용해 디자인 됐으며 주민등록번호가 제외된다. 

아울러 여권번호 체계가 변경되고 열가소성 플라스틱인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타입 개인정보면 도입 및 다양한 최신 보안기술이 적용됐다. 

외교부는 “갈수록 고도화되는 위·변조 기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여권행정민원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차질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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