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네시스 GV70, ‘올해의 SUV’ 영예

미국뉴스 | | 2021-10-19 09:11:49

제네시스,GV70,올해의SUV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저명한 매체 모토트렌드 선정

제네시스 GV70, ‘올해의 SUV’ 영예
제네시스 GV70, ‘올해의 SUV’ 영예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GV70 SUV가 저명한 자동차 매체 ‘모토트렌드’가 선정하는 ‘올해의 SUV‘(2022 SUV of the Year)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모토트렌드는 18일 올해의 SUV 후보차량 35대 가운데 GV70이 성능과 안전성, 디자인과 가성비 등 모든 부문에서 가장 탁월한 성적을 받아 올해의 SUV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1949년 출범한 모토트렌드는 잡지와 TV, 웹사이트 등을 통해 자동차 업계 전반에 대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모토트렌드가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차량과 올해의 SUV 상은 ‘북미 올해의 차’와 함께 미 자동차 업계의 가장 명예로운 양대 상이다.

 

2022년 GV70은 제네시스의 GV80에 이은 두 번째 SUV 모델로 역동적이고 고급스런 도심형 이미지를 강조한 럭서리 SUV 모델이다. 또한 GV80 보다 작아 여성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GV70은 전 모델이 사륜구동(AWD), 8단 자동변속기로 출시되며 14.5인치 HD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프리웨이 주행 보조 등 다양한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이 장착됐다.

 

GV70의 가격은 트림과 옵션에 따라 300마력 2.5T 엔진 모델은 4만1,000달러부터, 375마력의 3.5T 엔진 모델은 5만2,600달러부터 판매된다.

 

<조환동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출생시민권' 유지된다…대법원,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출생시민권' 유지된다…대법원,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어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에 위헌 판단대법 "수정헌법 14조, 이땅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에 해당하도록 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30일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

대법 "트랜스젠더의 여학생 스포츠팀 참여 금지 합당" 판결
대법 "트랜스젠더의 여학생 스포츠팀 참여 금지 합당" 판결

미국 연방대법원은 30일 트랜스젠더가 학내 여성 스포츠팀에 참여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인정했다.대법원은 이날 아이다호주 및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트랜스젠더 학생의 여성

연방대법,‘선거일 후 도착’ 우편투표지 합법 판결
연방대법,‘선거일 후 도착’ 우편투표지 합법 판결

트럼프 정부 또 쓴잔보수성향 대법관 2명공화당 위법 주장 기각 연방 대법원이 선거일 이후 도착한 우편투표를 유효표로 집계하는 캘리포니아 등 일부 주의 제도에 대해 합법이라는 판결을

“임신중 타이레놀 복용 자폐 위험 근거 없다”

임신 중 통증·발열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해열·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성분)이 자녀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위험을 높인다는 주장은 근

미국인들 자부심이 흔들린다

“자랑스럽다” 역대 최저53%로 25년래 가장 낮아민주주의·역사 긍지 하락 미국인들의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신뢰가 지난 10년 사이 뚜렷하게 약화된 것으로 나

신차판매 감소 지속… 제조사 경쟁 치열
신차판매 감소 지속… 제조사 경쟁 치열

2040년까지 연 200만대↓‘인구·가격·소비자 변화 등’시장 경쟁 더욱 격화될 것제조사 시장 철수·통합 전망    인구 변화와 소비자 행태 변화 여파로 신차 판매량이 향후 10여

환각버섯 먹이고 판매까지 시킨 아버지

9세·11세 아들에 투여징역 최대 110년형 가능 어린 두 아들에게 환각버섯 성분이 든 약물을 거의 매일 먹이고, 재배와 유통은 물론 또래 친구들에게 판매까지 시킨 샌디에고 카운티

‘프라임데이’ 매출 264억달러 신기록

가구당 지출은 8.3% 감소 소비자들이 고물가 속에서도 아마존의 대규모 연례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Prime Day)에 역대 최대 규모의 지출을 쏟아냈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

“근원 인플레 여전히 높아… 개선 확인 필요”

시카고 연은 총재 지적AI 발전, 물가 압력 작용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근원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최근 흐름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진단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담합’ 주장

연방법원 소비자 집단소송 미국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 부풀리기’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면서 집단소송을 제기해 주목을 끌고 있다. 2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